설 설호승, 태국 인기 듀오 란독마이와 협업…'핑거 페인트' 공개 작성일 05-27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BCKYpRuZ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5ee0a8a95f70bb68243d99f5cf9c76877b7161d13f6ee0eb73f2770a42a5b5" dmcf-pid="Ybh9GUe71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핑거 페인트 커버. 제공| 엠피엠지 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potvnews/20250527171241724swwc.jpg" data-org-width="900" dmcf-mid="yNiYACUl1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potvnews/20250527171241724sww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핑거 페인트 커버. 제공| 엠피엠지 뮤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4d817b0a9f6c1fbfaf9121158d0c4d716845678db36c6cfe6aa1d669ff668d4" dmcf-pid="GYLHkl7vGI"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밴드 설 보컬 설호승이 태국 인기 인디팝 듀오 란독마이와 협업했다. </p> <p contents-hash="02d9e6048f36a46bbfcd940453ebc0994bda21467cfed78842f933b477c51164" dmcf-pid="HGoXESzTtO" dmcf-ptype="general">란독마이와 설호승은 27일 오전 2시 신곡 '핑거 페인트'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b39669fdae90a3fa8bea8e52dee2a81164e0dceb1f223e34c5676f2d2abe8d1f" dmcf-pid="XHgZDvqyXs" dmcf-ptype="general">란독마이는 몽환적인 신스와 빈티지한 어쿠스틱 사운드로 잘 알려진 태국의 2인조 밴드로, 현지 MZ세대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뉴욕 타임스퀘어 빌보드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씬에서도 존재감을 증명한 이들은, 스포티파이 기준 월간 리스너 수 75만 명 이상을 꾸준히 기록 중이며 최근 유명 태국 밴드 하입스 출신 제임스 알린과 협업으로 국내 음악 팬들에게도 익숙한 이름이다. </p> <p contents-hash="bf2a8a8213559908945c909fb0df8c672c605f48b5db3313ec7d11112d9eb6a0" dmcf-pid="ZXa5wTBW5m" dmcf-ptype="general">'핑거 페인트'는 오랜 시간 떨어져 있던 두 사람이 다시 마주한 순간을 중심으로, 유년의 감각과 감정을 되짚으며 '우리는 여전히 같은 색을 칠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설호승의 섬세하고 진정성 있는 보컬은 란독마이 특유의 부드러운 질감과 아름답게 어우러져, 곡 전체에 잔잔한 여운을 더한다. </p> <p contents-hash="d864a150fc2bcb6aff97f2281a095925b47022db8fa7f93ed40457345fb0b98b" dmcf-pid="5ZN1rybYZr" dmcf-ptype="general">앨범 커버에는 두 아티스트의 손을 본뜬 이미지가 인상적으로 담겨 있다. 서로 다른 배경과 언어를 가진 두 사람이 하나의 감정선으로 만나는 순간을 시각적으로 형상화한 이 커버는 음악 뿐만 아니라 아트워크에서도 협업의 의미를 깊이 있게 전한다. </p> <p contents-hash="e363f46455e591bb91e91b060ed51c912edb1c0bd3e8d3bdbb3cad44b457edc3" dmcf-pid="15jtmWKG1w" dmcf-ptype="general">이날 오후 9시 공개되는 비주얼라이저에는 란독마이와 설호승이 각자의 나라에서 보내는 자연 속 일상이 교차 편집돼 담긴다. 태국의 들판과 숲, 한국의 숲과 산을 배경으로 각자 걷고 풍경을 바라보는 모습이 잔잔하게 이어진다. 서로 다른 지역에 있지만 비슷한 시간을 살아가는 듯한 이들의 모습은 '핑거 페인트'가 품은 정서처럼 멀리 있어도 마음만은 연결돼 있다는 메시지를 은은하게 전한다. </p> <p contents-hash="cce14e8f2fefa81fb5f37b8d847b820962b1b32e9fb3cd3964852ce33e5bd059" dmcf-pid="t1AFsY9HZD" dmcf-ptype="general">이 곡은 란독마이가 6월 10일 발매하는 전곡 영어 EP '왓 이브?'의 선공개곡으로, 자국어 위주의 보수적인 내수시장 속에서 글로벌 확장을 정면으로 겨냥한 태국 아티스트로서는 드문 도전적 시도로 주목받고 있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Ftc3OG2XHE"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화계, “문화강국 영화강국” K-무비 정책 간담회 개최 05-27 다음 트렌드지 '두 번째 유럽 투어' 돌입 "30日 그리스 아테네 시작! 13개국 순회 예정"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