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사이클링 대회 최초.. 탄소배출 없는 전기차, '투르 드 경남 2025' 공식 후원 작성일 05-27 10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5/05/27/0005315094_001_20250527172618500.jpg" alt="" /><em class="img_desc"> [사진]폴스타 제공</em></span><br><br>[OSEN=강필주 기자] 국내 사이클링 대회에 전기차가 최초로 지원된다. <br><br>스웨덴 프리미엄 전기차 폴스타는 오는 6월 4일 개막하는 '투르 드 경남 2025'에 참가 선수단 및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폴스타 차량 20대를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br><br>'투르 드 경남 2025'는 투르 드 코리아 2019 이후 6년 만에 개최되는 국제사이클연맹(UCI) 공인 국제도로사이클대회다. 국내외 엘리트 선수들이 오는 6월 4일부터 8일까지 경남 통영을 출발, 거제, 사천, 남해를 거쳐 창원에 이르는 총 닷새 동안 남해안 553km를 자전거를 타고 경쟁한다.<br><br>폴스타코리아는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각 팀의 '팀카' 차량으로 '폴스타 4' 16대를 제공한다. 팀카는 레이스 중 선수들에게 최적의 환경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지원하는 차량으로, 현장의 숨은 조력자로 활약하게 된다"고 설명했다.<br><br>투르 드 경남 2025에서 팀카로 제공되는 폴스타 4는 사이클링 대회 지원에 최적화된 차량이다. 폴스타코리아에 따르면 스포티한 주행성능과 탁월한 실내 공간 활용성을 모두 갖췄다. <br><br>폴스타 4의 제로백 3.8초의 강력한 가속 성능과 안정적인 핸들링은 경기의 빠른 흐름을 따라잡기에 충분하다. 또 넓은 차량 전폭을 갖고 있어 차량 천장에 2대의 스페어 자전거를 적재하기도 적합하다. 후석을 접을 경우 트렁크에 추가 스페어 자전거나 휠셋, 보급품 등을 넉넉히 적재할 수 있는 적재공간도 갖췄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5/05/27/0005315094_002_20250527172618516.jpg" alt="" /><em class="img_desc"> [사진]폴스타 제공</em></span><br><br>여기에 무소음, 무진동 주행이 가능한 전기 파워트레인은 장거리 이동 시 선수단의 컨디션 유지와 집중력 향상을 돕는 데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폴스타코리아는 팀카 이외에도 대회 운영 지원 역할을 수행할 차량으로 프리미엄 중형 전기 세단 '폴스타 2' 4대를 지원한다.<br><br>/letmeout@osen.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어머니 응원 덕분에 우승"...김기수, 통산 7번째 금강장사 등극 05-27 다음 '착한 어린이' 정수진 감독, 휴스턴 국제영화제 단편 은상 수상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