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사오리·심으뜸, 불꽃튀는 에이스 대전 발발 [T-데이] 작성일 05-27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iW1Pova1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76350d4c92a47a26a05d3e1f7e67aa5823784d23d6855c2273af1ccf6fbba7" dmcf-pid="zCb8ESzTX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tvdaily/20250527172412293eqym.jpg" data-org-width="620" dmcf-mid="uGqfchuSZ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tvdaily/20250527172412293eqy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57cc0323af0a659f35ecef73eb3df901d9f828a5a39790a7cb5777d8d5e1799" dmcf-pid="qhK6DvqyG9"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골때녀' 사오리와 심으뜸이 불꽃튀는 자존심 대결을 펼친다.</p> <p contents-hash="74ec7024d26807c2722d9689542308272ccc3a4c8ee6b1af2adcea80458dd05d" dmcf-pid="Bl9PwTBWYK" dmcf-ptype="general">오는 28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G리그 B그룹 여섯 번째 경기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1d27aace65a3bba31486f7910017253f5bce90eb8c96e5b86595116062fe899d" dmcf-pid="bS2QrybYHb" dmcf-ptype="general">이번 경기는 우승의 문턱에서 늘 서로의 발목을 잡아 온 '골때녀' 최고의 라이벌, FC월드클라쓰와 FC스트리밍파이터가 펼치는 '발목 더비'다. '골때녀' 최다 우승 팀으로 군림했던 월드클라쓰는 현재 G리그 그룹 예선 0승 2패로 벼랑 끝에 몰렸다. 특히 이번 경기에서 패배할 경우, '멸망 토너먼트'로 직행하게 되는 절체절명의 상황. 반면 스트리밍파이터는 현재 1승 1패로, 상위 토너먼트 진출을 위해서는 반드시 승리가 필요한 입장이다. </p> <p contents-hash="9261238a5a5c17be4ad85a5fc03f594d8e11888dd8a618409d4ab12cfefed9fc" dmcf-pid="KvVxmWKGtB" dmcf-ptype="general">이에 주장 심으뜸은 "다른 팀이 월드클라쓰를 다 이기는 상황에서 우리가 지는 건 말도 안 된다"며 숙적 월드클라쓰에게 '멸망 직행'을 예고한다. 스트리밍파이터는 숙명의 라이벌 월드클라쓰를 꺾고 상위 토너먼트 진출을 해낼 수 있을까.</p> <p contents-hash="f96a827394be4356c8632b36da102cfa915ce1c0f5a76caae9e7692a028cdebf" dmcf-pid="9TfMsY9H5q" dmcf-ptype="general">이번 경기는 양 팀 주장 간의 맞대결도 주목할 만하다. 아담한 체구에 폭발적인 스피드를 겸비한 각 팀의 최강 에이스, 사오리와 심으뜸이 지난 '한일전 2차전'에 이어 또다시 맞붙게 됐다. 월드클라쓰의 주장 사오리는 "아직 G리그에서 골이 없는 만큼 이번엔 꼭 골을 넣겠다"라며 'No.1 골잡이'로서의 자존심을 드러낸다. 이에 맞서는 스트리밍파이터의 주장 심으뜸 또한 "사오리가 한 골 넣으면 저는 두 골 넣겠다"라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는데. 두 강팀을 이끄는 승부사들이 펼칠 불꽃 튀는 접전에서 누가 승리할지 이목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ffa9e4f197deed6989baf61b1ba2cd790ca16a960beecfc205531c1a1aa870ff" dmcf-pid="2y4ROG2XYz" dmcf-ptype="general">에이스 심으뜸의 활약은 팀의 핵심 전술에서도 이어졌다. 스트리밍파이터는 쓰리백 전술을 가동해 심으뜸의 '순간 역습'을 중심으로 슈팅까지 연결하는 공격 축구를 선보인다. 그러나 월드클라쓰의 수문장 케시가 기습적으로 터뜨린 선제골로 인해, 단숨에 경기의 흐름이 뒤바뀌는데. FC스트리밍파이터는 이 위기를 어떻게 타개할까.</p> <p contents-hash="31dfcf79ff5fee91fc40afdd7dc34c5b5dfd97f7871382cb35daa475fe46e73f" dmcf-pid="VW8eIHVZ57" dmcf-ptype="general">두 팀의 맞대결 결과는 오는 28일 밤 9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1d43f2090fb88ac95f11f9c4b657a19a71c73b3b78c2aac0fb9c8a48dd824a14" dmcf-pid="fY6dCXf55u"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SBS]</p> <p contents-hash="9d067ba8197f87e9ef8ea1d16b2ba0a130531e22dbd5728f08417b3360239aa8" dmcf-pid="4GPJhZ41XU"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골때녀</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8HQil58tHp"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늘(27일) 사망' 최정우, 생전 구안와사·우울·공황장애 호소.."사인 확인 중" [스타이슈] 05-27 다음 하이브, SM 주식 221만주 전량 中 텐센트에 판다…2433억원 규모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