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선수단 54회 소년체전 메달 134개…역대 최고 성적 작성일 05-27 10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양궁·롤러·체조 등 다관왕 다수 배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5/27/0008277259_001_20250527174611214.jpg" alt="" /><em class="img_desc">석교초등학교 야구부 우승.(충북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청주=뉴스1) 박건영 기자 = 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한 충북선수단이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두며 대회를 마무리했다.<br><br>27일 충북도체육회에 따르면 충북선수단은 지난 24일부터 나흘간 경남 일원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총 134개(금 44, 은 34, 동 56)의 메달을 획득했다.<br><br>이는 역대 최다 메달을 획득했던 51회 전국소년체전 124개(금 28, 은 38, 동 58)를 넘어선 기록이다.<br><br>이번 대회에서는 모든 종목에서 선수들의 선전이 이어졌다.<br><br>양궁 신동주(이원초)는 50m와 개인종합에서 신기록 2개를 갈아치우며 5관왕을 차지했고, 양궁 김다을(용성초)은 4관왕에 올랐다. 두 선수의 선전에 힘입어 양궁에서만 무려 18개의 메달이 나왔다.<br><br>충북의 전통 효자 종목인 롤러에서는 권세진(단성중)이 3관왕, 이민용(장락초)과 박초율(동광초)이 2관왕에 올랐다.<br><br>체조에서도 김승리(수성초)와 인승훈(수성초), 민찬홍(내수중)이 나란히 2관왕을 차지했다.<br><br>단체전에서는 충북대학교사범대학 부설중학교(소프트볼)와 석교초(야구)가 각각 압도적인 실력을 뽐내며 우승을 차지했다.<br><br>충북체육회 관계자는 "학생 선수들의 꾸준한 훈련과 열정으로 이룬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저마다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초중고 맞춤형 연계육성 지도와 지속·체계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등 학교체육과 전문체육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관련자료 이전 역시 스마일 점퍼! 한번의 점프로 충분했다···‘2연패 도전’ 우상혁, 亞선수권 높이뛰기 결선 진출 05-27 다음 한국방송학회, 영상산업 지원정책 공청회 개최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