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이' 김태리 OST 도전..."꿈 이뤘다" ('이 별에 필요한') [종합] 작성일 05-27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0QjPovah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a3be3f07c67f151e0243914245a1928bad1369bd8ac200dd38e956fdde25ad" dmcf-pid="Km195qnbv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tvreport/20250527175301871qzka.jpg" data-org-width="1000" dmcf-mid="pPOa8nloC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tvreport/20250527175301871qzk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1049f9bf18c548ebd981920a017128dc68f3770c69e954bd7468037c60bf2a0" dmcf-pid="9st21BLKTp"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해인 기자] 배우 김태리와 홍경이 애니메이션을 통해 팬들과 만난다.</p> <p contents-hash="7ab404d6f9b619c08f08da7065315da58e8436e2108d3e09d92eb51d9c144a3d" dmcf-pid="2OFVtbo9y0" dmcf-ptype="general">27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이 별에 필요한'의 언론시사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한지원 감독과 배우 김태리, 홍경이 참석해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efdd1a5fdec982b635ce5f904074314a368d1edc10e2aa79f6696de33d69570d" dmcf-pid="VI3fFKg2W3" dmcf-ptype="general">간담회 시작과 함께 중의적인 제목에 관한 질문이 있었다. 이에 한지원 감독은 "지구와 화성이라는 별을 두고 사랑을 시작하자마자 떨어지는 연인의 상황을 보여주는 제목이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56673d540608a19fd80a66b25c0166bbc5a27610686743bfb37b4e0be7b16b2" dmcf-pid="fC0439aVCF" dmcf-ptype="general">이어 "작품 속의 이별이 완전한 헤어짐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두 캐릭터가 내면에 있는 상처와 트라우마를 이별을 통해 극복하고 성장하는 이야기라고 생각한다"라며 이번 작품이 꿈과 사랑, 성장에 관한 애니메이션이라고 소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bce0fff255032db375673b7c8e0f3b15ee288d51a821cfc15422ef5dad1602" dmcf-pid="4hp802NfT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tvreport/20250527175303374jqms.jpg" data-org-width="1000" dmcf-mid="uUI5OG2X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tvreport/20250527175303374jqm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70c46056abf8cba56a90e9a32db3ef26ab5461505b58d5224bd02e2ec0c464a" dmcf-pid="8lU6pVj4l1" dmcf-ptype="general">'이 별에 필요한'을 통해 꿈을 이뤘다는 김태리는 "첫 목소리 연기가 꿈만 같았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처음엔 목소리 연기가 전문 분야가 아니라 고민했다는 그는 "한지원 감독이 함께하고 싶은 이유를 말했는데 거기에 설득당했고, 도전하게 됐다"라며 목소리 연기에 도전할 수 있었던 계기를 말했다.</p> <p contents-hash="a203539c4b98c11932a071643986f0517312d11db7d3647158adcbf0f51db23c" dmcf-pid="6SuPUfA8h5" dmcf-ptype="general">목소리 연기와 관련해 김태리는 "맡았던 역할이 여러 상황에 놓이는데 그 상황을 호흡만으로 전달하는 게 어려웠다. 실사로 연기를 했다면 나오지 않았을 호흡이다"라며 어려웠던 순간을 말했다.</p> <p contents-hash="558be7ee41d192ee1e423997f08e94519cb1543f0409cbf3565807fa13665f9f" dmcf-pid="PYbeBQwMyZ" dmcf-ptype="general">그리고 "'아가씨', '미스터 션샤인' 등의 작품을 하면서 목소리에 콤플렉스가 많았다"라고 고민을 털어놨다. 그리고 "이번 작품은 목소리로만 연기하다 보니 텐션을 퍼센티지(%)로 생각하며 톤을 잡았다"라며 실사 드라마 연기보다 흥미로웠던 순간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cb36ea3cff24483f0954c50efd774455861accb6480bee98698cf7b30704a1b3" dmcf-pid="QGKdbxrRvX" dmcf-ptype="general">홍경은 "한지원 감독이 썼던 글 자체가 매력적이었다"라며 '이 별에 필요한'의 이야기에 매혹당해 이번 작품에 참여했다고 말했다. 그는 "배경이 2050년이면 그냥 상상만 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그런데 그 안에 한지원 감독의 작화가 더해진다고 했을 때 흥미로울 것 같았다"라며 이번 작업을 기대했다고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4903bbf357851bba947d21d6fbdadcfbcdb66c46777acf0a2d07a93ed8e4af" dmcf-pid="xH9JKMmev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tvreport/20250527175305057btte.jpg" data-org-width="1000" dmcf-mid="z6beBQwMS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tvreport/20250527175305057btt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4f60ff9f248a41abac0c85648832320c4ac03cb17560e541bdaa635d1f0910e" dmcf-pid="ydsXmWKGWG" dmcf-ptype="general">역시 첫 목소리 도전을 한 홍경은 "목소리로만 연기를 하면 솔직하게 드러내기 낯간지러운 것들이 있다. 그런데 작업을 하면서 훨씬 과감해도 된다고 생각할 수 있었다"라고 녹음했던 순간을 회상했다. 그리고 본인의 목소리에 관한 질문에는 "내 목소리가 좋다는 생각은 끝내 들지 않더라"라며 수줍게 답했다.</p> <p contents-hash="34f4d83bd5594370d5688f691a4f3831c02901af9e3a4a0b1ef76e3d302d9710" dmcf-pid="WJOZsY9HWY" dmcf-ptype="general">간담회 중 드라마 '악귀' 이후 다시 만나게 된 김태리와 홍경의 호흡에 관한 질문도 있었다. 김태리는 "배우로서 홍경을 너무 좋아하고 연기를 잘해서 행복하게 작업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홍경은 "'악귀' 때나 지금이나 연기만 하는 게 아니라 작품에 푹 들어가게 하는 힘이 있어서 그 에너지를 따라가려 노력했다"라고 함께했던 작업을 돌아봤다.</p> <p contents-hash="9572e026b3e3edbcfb663a6d6e44acc737442cc8e07cd1d43bbaa6ed7e53acfa" dmcf-pid="YiI5OG2XTW" dmcf-ptype="general">그리고 녹음 작업에 관해 김태리는 "녹음 부스에서 숨결 하나하나가 다 느껴져 부담스러웠다"라며 애니메이션 작업이 쉽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리고 홍경과 전작에서 만난 경험이 있어 덜 부끄러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d6e85e7510247ebf56a93aca998f6e4be650855d90ab64db59ea8072f54c052" dmcf-pid="GnC1IHVZCy" dmcf-ptype="general">홍경 역시 "좁은 부스 안에서 내 목소리를 듣고 있으면 힘들고 외로울 때가 많았다. 그럴 때 김태리가 길잡이가 되어줘 더 의지할 수밖에 없었다"라고 촬영 현장을 회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038dda4e6adc827765a55cea43c9bfb3b610d84b7e01d0f3a647e0728254f9" dmcf-pid="HLhtCXf5S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tvreport/20250527175306703qxur.jpg" data-org-width="1000" dmcf-mid="BsBRqPDxT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tvreport/20250527175306703qxu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52034a0a7f587978e33b464ccd606312cec3611f30ec3a96fdd6952d0540ba7" dmcf-pid="XiI5OG2Xvv" dmcf-ptype="general">김태리와 홍경은 연기뿐만이 아니라 OST 작업에도 참여했다. 특히, 김태리는 전작 '정년이'에서 국극에 도전한 것에 이어 '이 별에 필요한'에서는 2050년을 배경으로 노래를 부르며 재능을 뽐냈다.</p> <p contents-hash="06dcae0ae2d8c1d63579190b68ca7085afb23e69484ffe6f865868ed9aa6248c" dmcf-pid="ZnC1IHVZTS" dmcf-ptype="general">김태리는 "원래는 작사만 참여하는 것이었다. 좀 더 신선하고 다른 지점이 있지 않을까 해서 홍경, 한지원 감독과 고민하다 노래까지 하자는 의견이 나왔다"라고 OST에 참여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p> <p contents-hash="4c8a731a9d0c5532946c9c4e0557b831c44b9c39898cc540ef7be39f02233cfc" dmcf-pid="5LhtCXf5Tl"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홍경은 "김태리와 함께 서로의 캐릭터에게 해줄 법한 이야기를 한지원 감독과 함께 주고받았다"라며 작업 과정을 소개했다. 그리고 두 배우 모두 OST 작업이 영광스러웠다며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69453b4eeed7ce2ffb32bb0b1534880f7edb2186cb4c6273cc291d639a297f1e" dmcf-pid="1olFhZ41hh" dmcf-ptype="general">'이 별에 필요한'은 2050년 서울, 화성 탐사를 꿈꾸는 우주인 난영과 뮤지션의 꿈을 접어둔 제이가 만나 꿈과 사랑을 향해 나아가는 로맨스를 그린 애니메이션 영화다.</p> <p contents-hash="f1101d2ae908dee7dabdeb1bcccf6a4368d2ee54e211c1c05f1a79fd839c027b" dmcf-pid="tgS3l58tlC" dmcf-ptype="general">김태리, 홍경의 목소리 연기와 감각적인 OST로 기대를 모으는 넷플릭스의 첫 한국 애니메이션 영화 '이 별에 필요한'은 오는 5월 30일(금) 오직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c1e25e4356441660b10542f414e8ac1fe27493d57c4ffd4fd2b70ac9c40550fb" dmcf-pid="Fav0S16FlI" dmcf-ptype="general">강해인 기자 khi@tvreport.co.kr / 사진= 오민아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미란, 13㎏ 감량 성공…"다이어트 비결? 여러분도 다 아는 것" 05-27 다음 이찬원, 이태석 신부 헌신에 왈칵 (셀럽병사의 비밀)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