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 "'무도런' 10km 완주, 팬들 응원 덕…사람 만날 일 많지 않아" (정준하하하) 작성일 05-27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64twFQ0p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b4758ba70c94c0ddf769e03a29bbe79dcf4884c7debea7a08e3c3238c7acc1" dmcf-pid="yShoBgTNU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xportsnews/20250527181005706dlux.jpg" data-org-width="1080" dmcf-mid="tFExFMmeu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xportsnews/20250527181005706dlu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65a2c3d1ccde244f5fcea347a6b2d4b09e0052c3f179e5d96edced92c02dab9" dmcf-pid="Wvlgbayjzd"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정준하가 '무한도전 Run with 쿠팡플레이'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ed77d547529d0cbc591ac52f18e1be1356d33d943b66fb2106cf816d6230a1d" dmcf-pid="YTSaKNWAUe" dmcf-ptype="general">27일 정준하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정준하하하'를 통해 '주나로드 부산 먹방 라이브 생방송'을 진행했다.</p> <p contents-hash="e802944748253cd1a72948194f8aecd36de61e340206f025307ac1d982b39683" dmcf-pid="GyvN9jYcuR" dmcf-ptype="general">이날 부산의 한 식당에서 생방송으로 대구탕 먹방을 선보이던 정준하는 한 시청자가 부산에서의 마라톤을 언급하자 "마라톤한다. 8월 말 예정이다. '무한도전' 마라톤"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9fe865c67af8f6ce048f6dd954297cb4faa91162507f9d86710321f740abafc" dmcf-pid="HWTj2AGkUM" dmcf-ptype="general">이어 "코스 미리 점검하려고 온 건 아니다"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준하 형님처럼 '무한도전' 생각해 주는 사람 없는 듯"이라는 댓글에는 "그럼요. 제가 '무한도전' 통해서 받은 게 얼만데요"라고 답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c56173a2e48690bf5d1e4935cf70e22b2652d46d6dcd1192187efbcddd23d22" dmcf-pid="XYyAVcHE7x" dmcf-ptype="general">해당 마라톤의 신청이 언제부터 가능하냐고 묻자 "저도 아직 모르겠다. 곧 아마 하겠죠? 확실히 한다"며 "제가 알기로는 '나이트런'이다. 밤에 뛰고, 콘서트도 밤에 하는 것 같다"고 밝혔고, 이어 "광안대교 위에서 '나이트런' 생각만 해도 설렌다"는 시청자에는 공감하며 설레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04faeb67735a047c8057df914ab2bb21f5ba0da09990559cc29a38dbc3b3ac69" dmcf-pid="ZGWcfkXD3Q" dmcf-ptype="general">이후 정준하는 "'무도런' 재밌었어요"라는 댓글에 "'무도런' 얘기를 다시 하자면, 살아오면서 '정준하 화이팅, 힘내세요' 이런 얘기를 단시간 내에 제일 많이 들은 것 같다"며 남다른 소감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97810570782e31cc3cb0d4149837cc7f366c1815874347365f67dbed71ad42" dmcf-pid="5HYk4EZwF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xportsnews/20250527181007210uhhe.jpg" data-org-width="692" dmcf-mid="QmDM3Rsdu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xportsnews/20250527181007210uhh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0ac6435ebc8c975019d26a0d52aae5121eb340e46ad6022753599e7ee0b4e6d" dmcf-pid="1ZHD6w1mp6" dmcf-ptype="general">거의 10년 만에 10km를 한 번도 쉬지 않고 뛴 것 같다는 정준하는 "'중간에 2, 3km부터 걸어야겠다. 쉬어야겠다. 대충하다가 5km 정도에서 반환점을 돌아야겠다' 별 생각을 다 했는데 결론은 여러분들이 응원해 주고, 함께해 주고 그래서 제가 끝까지 완주할 수 있었다. 너무너무 감사드린다"며 지난 행사에 참여해 준 팬들을 향한 고마움을 표했다.</p> <p contents-hash="663cf60b7d9dbd7d11e2eb137f0798758a50e86f5d8f0c49a5697dc95fdc5c94" dmcf-pid="t5XwPrtsu8" dmcf-ptype="general">더불어 "집에서 사업하는 것 때문에 장사 왔다가 갔다 하면서 고객들 만나는 거 외에는 차를 타고 다니고 하니 사람들을 만날 일이 많지 않다. 동네 주민들 빼고는"이라고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fa89d34ef0789ec81bf08be4df5d1d2447e9a20884d323dc9ae1f9ef229a1ee8" dmcf-pid="F1ZrQmFOp4" dmcf-ptype="general">한편, 25일 여의도공원에서 진행된 러닝 이벤트 '무한도전 Run with 쿠팡플레이'는 '무한도전' 20주년을 기념해 개최되었으며 당일 많은 인파가 몰려 '무한도전'의 여전한 파급력을 증명했다.</p> <p contents-hash="ead31fa57fcfed1d2205e5cf4637662d9b2fb6142bfd2dde7cf8dcc7efb617ee" dmcf-pid="3t5mxs3I7f" dmcf-ptype="general">사진=정준하, 유튜브 채널 '정준하하하' 영상 캡처</p> <p contents-hash="17472dc42fc7d3d29baee22dbd8090df2e929fbd651483b9a0eb2af2f58764f8" dmcf-pid="0F1sMO0CuV" dmcf-ptype="general">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설 설호승, 泰 란독마이와 협업…드림팝 '핑거 페인트' 05-27 다음 [팩플] 네이버 노조, 최인혁 전 COO 복귀 반대 시위…노사 긴장감 커지는 네이버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