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장난 자전거 고쳐 드려요”…찾아가는 수리 센터 호응 작성일 05-27 108 목록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의 ‘찾아가는 자전거 무상수리센터’가 시민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br> <br>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주민 편의 제공 및 자전거 활성화 방안 중 하나로 2008년부터 광명스피돔에서 일요일(연 35회 내외)마다 자전거 무상수리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이용객이 1799명에 달할 정도로 많았고 이용자들의 만족도도 높았다.<br> <br> 이에 지난달 말부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경륜·경정 장외지점 인근에서 ‘찾아가는 자전거 무상수리센터’ 운영을 시작했다. 지난달 말과 이달 성북지점, 장안지점, 산본지점에서 운영해 350여 명이 이용했다. 오는 31일에는 수원지점 인근 여성문화공간 휴, 다음 달 7일에는 시흥지점 뒤편 잔디광장에서 무상수리센터를 운영할 예정이다.<br> <br> 찾아가는 자전거 무상수리센터는 전문 정비사와 정비 능력이 검증된 은퇴 경륜 선수들의 참여로 운영된다. 노후나 파손된 핸들 그립, 브레이크, 스탠드, 변속기, 스프라켓, 튜브, 보조 바퀴, 페달, 체인 등 9종의 자전거 부품을 무상으로 교체 받을 수 있다. 광명스피돔 자전거 무상수리센터는 오는 11월 말까지 일요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운영한다.<br> <br> 경륜경정총괄본부 관계자는 “찾아가는 자전거 무상수리센터를 통해 시민의 활기찬 생활과 건강증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시민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계속 이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br> 관련자료 이전 ‘역시 최강’…2025년도 임채빈 독주 계속 05-27 다음 경기도 '꿈나무체전' 최다 금메달 획득 3연패 '금자탑'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