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유튜브 계정으로 김문수 응원한 직원 논란 "공식 계정 망각해" 작성일 05-27 10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관련 절차 진행할 예정"<br>"유사 사례 재발 방지할 것"</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A61fkXDSk"> <p contents-hash="15fa75fa48f092674d29f1af7a574aa076b27912fa2caf2b185964e7609d4908" dmcf-pid="WcPt4EZwTc"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KBS가 ‘KBS 월드 아라빅’ 공식 계정으로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를 대표를 지지하는 듯한 댓글을 단 것에 대해 조사를 하고 결과를 발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d6126e67e6851ab5f1a09d46c79960809bbe25889fb694ecf034b92d413e07" dmcf-pid="YkQF8D5rS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Edaily/20250527184617151sdfk.jpg" data-org-width="670" dmcf-mid="x7Idm0MU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Edaily/20250527184617151sdfk.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fcdb53ad6adb51ab5ad25ab26adbceb81b6dc4d6bf7880c103086e77536c2827" dmcf-pid="GEx36w1mWj" dmcf-ptype="general"> 27일 KBS 측 관계자는 이데일리에 “사내조사 결과 접근 권한이 있는 인력 중 한명이 자택에서 휴대폰으로 라이브 방송 시청 중, KBS 공식 계정임을 망각한 상태에서 해당 댓글을 작성한 것으로 확인됐다”라고 설명했다. </div> <p contents-hash="fa436c4d3a3da063f0d89d5b8a5ab70e60a8f53466fbb71ca142860cc692a494" dmcf-pid="HMuh0eOJWN" dmcf-ptype="general">이어 “공사는 그 어느 때 보다 정치적 중립 유지가 중요한 대선 기간 중 발생한 사태의 엄중함을 깊이 인식하고 있으며, 해당 직원의 사규 위반 여부를 검토해 관련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또한, 공사 유튜브 계정 보안 관리 및 담당 인력 교육 강화 등 대책을 철저히 마련하여 추후 유사 사례 재발을 방지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bf26392610081893a31c52b4d729fa7f1b365be56b28d2bff739724bd3c9d62" dmcf-pid="XR7lpdIiTa" dmcf-ptype="general">앞서 KBS 월드의 아랍권 유튜브 계정인 ‘KBS 월드 아라빅’은 지난 23일 제21대 대통령 선거 후보자 두번째 TV토론 유튜브 생중계 중 “문수 오늘 잘하신다”라는 댓글을 남겨 논란이 됐다.</p> <p contents-hash="e4117d1e99976c20fedb32d04c04ec1a23d5b1b17246fe8bd23377f55b21530b" dmcf-pid="ZezSUJCnWg" dmcf-ptype="general">이후 댓글을 삭제됐고 계정 자체도 비공개 처리 됐으나 해당 내용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확산됐다.</p> <p contents-hash="f8a7c96ad1e95c89704baadfe996c60edf1f585ced087855cdd92cf5045fee97" dmcf-pid="5dqvuihLho"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토론에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김문수 국민의힘·이준석 개혁신당·권영국 민주노동당 대통령 후보가 참여해 사회 분야에 대한 주제로 토론을 펼쳤다. 네 후보는 27일 정치 분야를 주제로 서울 마포구 MBC 스튜디오에서 마지막 TV토론에 나선다.</p> <p contents-hash="f6e47f2b2869c6223c78bbc05621289e75714245166f87903dea376b743d2e3c" dmcf-pid="1JBT7nloTL"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독자 26만 유튜버 이민정, 명동 매장 통으로 빌려 쇼핑했다(이민정MJ) 05-27 다음 KT·LGU+·플랫폼으로 확대된 악성코드 점검…내부선 당혹감(종합)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