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 맘도 본방사수 ‘티처스2’ 인기 비결 PD에게 물어보니[인터뷰] 작성일 05-27 10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j4DspRuI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fd73d1f0954536635ecdeb2025fa663aed22377a9b41d3b3a1a0cd55d9784c" dmcf-pid="8A8wOUe7r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시즌 2로 돌아온 채널 A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2’가 대한민국 대표 학습 솔루션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40대 여성이 세대별 시청률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중시청증으로 떠오른 점도 눈에 띈다. 사진제공|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portsdonga/20250527191113236pyav.jpg" data-org-width="707" dmcf-mid="VJMISBLKm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portsdonga/20250527191113236pya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시즌 2로 돌아온 채널 A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2’가 대한민국 대표 학습 솔루션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40대 여성이 세대별 시청률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중시청증으로 떠오른 점도 눈에 띈다. 사진제공|채널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2770eb4772a654c423fc9bc61855b36b146daf6a4d634da3c1cebb7d544c000" dmcf-pid="6c6rIudzO6" dmcf-ptype="general"> “일타 강사 학습 솔루션 뿐 아니라 K맘 거울치료까지..맘공감 예능으로 진화” </div> <p contents-hash="c52c672dc5d2f7affd27a6f79c28b844554656d835f513873a994f54b26e72e4" dmcf-pid="PkPmC7JqE8" dmcf-ptype="general">시즌 2로 돌아온 채널 A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2’(티처스2)가 대한민국 대표 학습 솔루션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 25일 방송됐던 3회차 평균 1.633 퍼센트로 안정적인 시청률을 기록했다. 특히 40대 여성이 세대별 시청자층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p> <p contents-hash="5c0c5d8ac9488083699d1352ef0a4e6db32b2bbcab9b99a884226a0f19cd2575" dmcf-pid="QEQshziBI4" dmcf-ptype="general">실제 맘카페 등 학부모 커뮤니티에선 “보다가 눈물이 나서 아이를 껴안아줬어요”, “공부하라고 잔소리 안하게 됐어요”, “아이가 아니라 내가 거울 치료 받는 느낌이다”, “초딩맘도 예습합니다” 등 ‘티처스2’를 향한 격찬 후기가 쏟아지고 있다. 지원자들에 대한 ‘티처스2’ 출연진의 솔루션을 보며 ‘실전 학습법’ 뿐만 아니라 자녀 교육 또 가족 관계도 돌아보게 만드는 계기를 제공한다는 게 호평의 핵심이다. </p> <p contents-hash="b78725f2e489deb433d33a5f6635c7dbd0e6cf26977626f0cb00e577e7842431" dmcf-pid="xDxOlqnbsf" dmcf-ptype="general">‘티처스2’를 연출하는 윤혜지 PD는 27일 스포츠동아와 가진 전화 인터뷰에서 “입시 시절을 돌아보면 ‘가족이 한 팀이 되어 뜻모아 응원’했던 시간이 또 언제 있었나 싶을 정도로 소중한 때였지 않을까” 되물으며, 이는 프로그램이 품은 제작 의도이자 지향점이기도 하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33c7864d22c8170f9171a545141449b67b4cd532a4ffdc653c982044979cdc85" dmcf-pid="yqy28D5rEV" dmcf-ptype="general">실제 ‘티처스2’ 포맷은 스튜디오와 관찰 카메라를 오가며, 지원자인 학생과 그 가족도 포함된 가족 생활 또한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학습에 있어 ‘환경을 간과해서는 안된다’는 연출 의도가 담겨있다. </p> <p contents-hash="019626548aa0c7e3b9956fe7e28b8139299bc3075b1737ae7ef6042eaf23e817" dmcf-pid="WyjXtxrRI2" dmcf-ptype="general">극적인 변화도 프로그램의 미덕으로 꼽히고 있다. 지난해 시즌 1에서 프로바둑 기사를 희망했지만 좌절한 고교생이 등장했고, ‘티처스’ 솔루션을 받아 올해 ‘전교 5등’이란 기적을 이뤘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7916ddb95de6a5ce7e613e4ddef9bfa4224bc026a845b4ae2a47806e72613d" dmcf-pid="YWAZFMmeD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성적을 부탁해 티처스2’에 출연 중인 스타 강사 조정식 사진제공|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portsdonga/20250527191114657qcei.jpg" data-org-width="1200" dmcf-mid="f3oWX8kPr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portsdonga/20250527191114657qce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2’에 출연 중인 스타 강사 조정식 사진제공|채널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b0c2bf505d098cc8d745458236e0608111c74cc6afd74db31039b29f3a99fbb" dmcf-pid="GYc53RsdwK" dmcf-ptype="general"> 이와 맞물려 윤 PD는 “프로그램 만들 때부터 제작진은 ‘진짜’를 고집했다. 진짜 사연을 가진 학생과 진짜 선생님이 등장한다”며 진정성있는 해결책을 인기 비결가운데 하나로 꼽았다. </div> <p contents-hash="46de6c987ed6e3ad5220ca305d2502c4ceb2241c0b76be7115f8d9203eed19d2" dmcf-pid="HGk10eOJOb" dmcf-ptype="general">인기리 방영 중인 ‘티처스2’에는 대한민국 대표 일타 강사인 정승제, 조정식을 위시로 공교육 현장에서 22년째 교편을 잡고 있는 윤혜정 덕수고등학교 교사도 등장한다. </p> <p contents-hash="30c5beb542dfa895ee6129315ed273be61c6f178065837c78cfbfa6aab919f20" dmcf-pid="XHEtpdIirB" dmcf-ptype="general">현직 교사의 등장과 관련 ‘티처스’ 중시청층은 “기존 일타강사들의 ‘촌철살인’ 공부법 외 실제 다양한 수준의 학생을 지도해온 경험에서 우러나온 ‘내신 관리’ 노하우도 전수받는 인상”이라며 이른바 “현실 케이(K)맘들의 교육 길라잡이가 되고 있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p> <p contents-hash="c59c27625c78fed23c3ee3d70974cb59356453c88a07bfc1167148adf59eff53" dmcf-pid="ZXDFUJCnwq" dmcf-ptype="general">김겨울 기자 winter@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효섭,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출연 확정.. 채원빈과 로코 호흡 05-27 다음 '다운증후군' 정은혜, 남편·시부모도 발달장애…"만나기 힘든 인연"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