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선수 781명 끝까지 최선 다했다 작성일 05-27 11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소년체전 폐막…공건 金 2개</strong>- 복싱 박정민 이유준 금메달<br>- 경남여중 배구 등도 정상 차지<br><br>부산 소년소녀들이 27일 막을 내린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마지막까지 선전했다.<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8/2025/05/27/0000108456_001_20250527192820254.jpg" alt="" /></span>수영 유망주 공건(분포초 6)은 창원실내수영장에서 열린 남자 초등부 자유형 50m에서 26초17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 공건은 접영 50m를 포함해 2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복싱에서 2개의 금메달이 나왔다. 남중부 라이트밴텀급 박정민(카이안복싱체육관·용문중3), 미들급 이유준(부산체중 3)이 금메달을 차지했다. 레슬링 자유형 51㎏급 이창현(부산체중 3)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단체전 농구 남자 초등부 결승전에서 부산의 성남초등은 충북의 청주중앙초등을 61-56으로 물리치고 금메달 행진에 합류했다. 또 배구 여중부 부산 경남여중은 결승에서 전북 전주근영중에 세트 스코어 2-0(25-9 25-19) 승리를 거두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골프 남중부 단체전(이승후 동아중 2, 김태영 남산중 1, 손제이 동아중 3)도 금메달을 추가했다. <br><br>부산은 수영과 근대 3종에서 2관왕 6명을 배출했다. 또 스포츠클럽 소속 선수들이 수영 롤러 태권도 복싱 등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 부산은 이번 대회에 선수 781명이 참가해 105개의 메달을 차지했고, 메달을 따지 못한 선수들도 끝까지 최선을 다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女 테니스 절친 선후배' 이은혜-백다연, 첫 안동 국제 투어 복식 우승 합작 05-27 다음 우승 후 위풍당당…'손'님 맞이로 꽉 찬 공항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