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훈 백상 수상 불발에 생방송 욕설?.."찰나의 감정, 죄송하다"[핫피플] 작성일 05-27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tP6LTBWA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e0e13a2572048cd0337e95e3f69b5e1c06f8c34a03338de090fc77a6b6fa6b" dmcf-pid="9FQPoybYc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poctan/20250527192946608dtin.png" data-org-width="530" dmcf-mid="bLOsYVj4N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poctan/20250527192946608dtin.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0bc516965770f1073433b95a3229186eb658cf9d0e957f31961da1f927c0980" dmcf-pid="23xQgWKGcg" dmcf-ptype="general">[OSEN=박소영 기자] 개그맨 김원훈과 신동엽이 '백상예술대상' 당시 상황을 회상하며 유쾌한 케미를 자랑했다. 당시 김원훈은 신동엽에게 남자 예능인상 트로피를 빼앗겼던 바다. </p> <p contents-hash="c840b5ce2729b8d677ca8c50189491eeb6c39bc92bc91d4178ac19c723f235bf" dmcf-pid="V0MxaY9HNo" dmcf-ptype="general">지난 26일 공개된 유튜브 예능 ‘신동엽의 짠한형’ EP.94에는 김민교, 지예은, 김원훈이 출연해 시상식 뒷이야기와 회식 에피소드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a63737ae2b533756b130e525283a8a7a2aa6b6f434c3eb9aecd3e5c2b01502c" dmcf-pid="fLSl5PDxoL" dmcf-ptype="general">이날 신동엽은 “백상 생방인데 원훈이 표정 관리가 안 됐다. 살짝 욕했더라”고 언급하며 “다시 한 번 부탁드린다. 축하하지 말고 용서해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9dd49417ce879d47e997a1990fb21452d91255553ce19a09216088fca88ee22" dmcf-pid="4ovS1QwMkn" dmcf-ptype="general">김원훈은 “형님 수상 때문이 아니라 개인적으로 안 좋은 일이 있었는데 찰나에 감정이 올라왔다”며 “죄송하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수상소감 듣다가 카메라에 잡혀 급하게 웃었는데 오히려 억지스러워 보였던 것 같다”며 “100% 받을 줄 알았냐고? 절대 아니다. 혹시 몰라 감사할 사람만 적어뒀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751a12b183a18c6fd138425182dda01ed7dbe0ab3b1b5aa6ba2ce592a97b008" dmcf-pid="8gTvtxrRoi" dmcf-ptype="general">지예은은 “수상 못 해서 빨리 집에 가고 싶다고 하더라”고 폭로했고, 김원훈은 “너 취했다. 빨리 집에 가라”고 재치 있게 응수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c282f386b13c4d36ab56f2f8c1dcd26fb25bb952d19b6620c95c6b5c827b7209" dmcf-pid="6ayTFMmeoJ" dmcf-ptype="general">김원훈은 신동엽에 대한 남다른 관찰력도 보여줬다. “신동엽 형은 15시간 이상 녹화하고도 술 마시는 열정이 있다. 클렌징하는 모습은 조커 같다”고 전했고, 신동엽은 “그런 사람 이겨야 하는데 백상에서 원훈이가 졌다”고 응수해 분위기를 띄웠다.</p> <p contents-hash="759aa131e0e65b377fd7dace3296c6779dc9e31631500e14c130728fb695be77" dmcf-pid="PNWy3Rsdkd" dmcf-ptype="general">이에 김민교는 “원훈이는 역할만 보면 세 보일 수 있지만, 실제로는 예의 바르고 조용한 스타일”이라고 말했고, 지예은 역시 “섬세하고 잘 챙겨주는 타입”이라고 김원훈을 치켜세웠다. </p> <p contents-hash="1bcd93c803abd33c417e6cc0c0e0325fa38cc671f720fee274700c6e93f4383a" dmcf-pid="QjYW0eOJke" dmcf-ptype="general">앞서 김원훈은 '백상예술대상'이 끝난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큰 무대의 후보로 올랐다는 것만으로도 제게는 너무도 벅차고 감사한 순간입니다”라며 “웃음을 드린다는 게 누군가의 하루를 밝힐 수 있다는 마음으로 한 걸음씩 걸어왔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d1c74c6efaf453bc3e09712aefdc6e1f740deb14793986bab1131f7dab1af65" dmcf-pid="xAGYpdIigR"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이번 경험 잊지 않고 더 낮은 자세로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리고 수상하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 너무 행복했습니”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b5780787bcb335ccc5d891db92bdc35b09e54d2a845eca98fd439078aaa2b68" dmcf-pid="yUeRjHVZNM" dmcf-ptype="general">신동엽 역시 시상식 현장에서 아낌없이 축하해주는 김원훈을 보며 “정말 사랑하는 김원훈이 받지 않을까, 누가 받아도 이상하지 않다고 생각했는데”라고 애정을 숨기지 않았던 바다. <br>/comet568@osen.co.kr<br>[사진] 유튜브 ‘짠한형’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빠하고 나하고' 못 본다..대선 여파로 오늘(27일)부터 2주간 결방 [공식] 05-27 다음 신지, 11kg 감량→쌍꺼풀 재수술…몰라보게 예뻐진 근황 "정말 행복하죠" ('살림남2')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