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단신] 전국소년체전 폐막…제주선수단 메달 46개 ‘쾌거’ 외 작성일 05-27 98 목록 <!--naver_news_vod_1--><br><br>[KBS 제주] 계속해서 주요 단신 이어갑니다.<br><br> 제54회 전국소년체전 마지막 날인 오늘(27일) 사대부중이 배드민턴 단체전에서 서울을 3:0으로 꺾으며 제주 첫 금메달을, 수영 10세 이하 부에서 자유형 50m에 출전한 유원 선수는 상대 선수를 0.13초 앞서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br><br> 오늘 펜싱에서도 42년 만에 은메달이 나왔고, 골프에선 세화초와 하귀일초 선수들이 동메달을 기록했습니다.<br><br> 이번 체전, 제주선수단이 획득한 메달은 금메달 7개, 은메달 14개, 동메달 25개 등 총 46개로 전년 대비 8개 늘었습니다. <br><br><b>제주 수돗물 ‘안전’…인공 방사성물질 불검출</b><br><br> 제주도 상하수도본부가 제주대 원자력과학기술연구소에 의뢰해 정밀 검사한 결과, 도내 17개 정수장에서 공급되는 수돗물에서 요오드와 세슘이 검출되지 않았고, 해수담수화시설 4개소 원수에서도 삼중수소가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br><br> 상하수도본부는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에 대응해 지난해부터 검사 횟수를 연 4회로 늘렸고, 지금까지 인공 방사성물질은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br><br><b>제주시, 수도권 ‘고액 상습 체납자’ 가택 수색·압류</b><br><br> 제주시는 최근 서울과 경기 지역에 거주하는 고액·상습 체납자를 대상으로 가택 수색을 벌여, 현금과 수표 총 2천700만 원을 징수하고, 명품 가방과 귀금속 등 고가 물품을 압류했다고 밝혔습니다.<br><br> 경기도 김포시에 거주하는 체납자 한 명은 가택 수색 사실을 고지받자 현장에서 즉시 지방세 체납액 일부를 납부했고, 나머지 체납액에 대해선 분할납부 계획서를 제출하기도 했습니다.<br><br> 제주시는 이번 수색에서 압류한 고가 물품을 경기도와 합동 공매로 처분해 추가 징수할 예정입니다. <br><br><b>주취자 112신고 전국 최다는 ‘제주동부경찰서’</b><br><br> 전국 경찰서 가운데 제주동부경찰서가 주취자 관련 112 신고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br><br> 경찰청이 더불어민주당 양부남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를 보면, 지난해 제주도내 전체 주취자 112 신고는 1만 5천여 건으로, 이 가운데 제주동부서 관할 지역에서만 7천2백여 건이 접수돼 전체 신고의 절반을 차지했습니다.<br><br> 이는 전국 200여 개 경찰서 중에서 가장 많은 신고 건수로, 경기도 의정부경찰서가 약 6천 건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br><br><b>제주 여름밤 내국인은 ‘음식’, 외국인은 ‘카지노’</b><br><br> 제주관광공사가 지난해 7~8월 제주에서 내국인과 외국인 소비를 분석한 결과 38%가 야간에 이뤄졌으며, 1건당 평균 15만 8천 원을 써 낮 동안보다 씀씀이가 더 큰 것으로 집계됐습니다.<br><br> 여름밤 업종별 소비를 보면 내국인은 주로 음식점업, 외국인은 숙박업, 그중에서도 카지노에 쏠렸는데 보고서는 외국인이 주로 머무는 호텔 인근 지역에 마땅한 심야 영업 점포가 없는 것이 외국인 소비가 카지노에 집중되는 원인 중 하나로 분석했습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배우 김소현입니다" 없었으면 진짜 기생캐스터인 줄..'굿보이' 홍보 성공 (뉴스룸) [종합] 05-27 다음 [스포츠 영상] 나마디 조엘진·서민준, 아시아육상선수권 100m 준결승 진출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