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육상] '아시아의 꿈, 구미에서 세계로' 2025 구미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열전 시작...'역대급 개막식' 작성일 05-27 116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05/27/0000129482_001_20250527213512955.jpg" alt="" /><em class="img_desc">27일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2025 구미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개회식에서 드론 쇼가 펼쳐지고 있다. 사진┃강명호 기자</em></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05/27/0000129482_002_20250527213512997.jpg" alt="" /><em class="img_desc">27일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2025 구미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개회식에서 대한민국 기수가 입장 중이다. 사진┃강명호 기자</em></span></div><br><br>[STN뉴스=구미] 반진혁 기자 = 구미에서 아시아 정상을 향한 육상 선수들의 열전이 펼쳐진다.<br><br>2025 구미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가 27일부터 오는 31일까지 경북 구미 일원에서 열린다.<br><br>'아시아의 꿈, 구미에서 세계로'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20년 만에 대한민국 땅에서 축제가 펼쳐진다.<br><br>개회식 치러진 경기에서는 대한민국 높이뛰기 간판 우상혁이 공동 1위로 결선에 진출하면서 대회 2연패와 통산 3번째 우승을 향해 시동을 걸었다. 단거리 보배 나마진 조엘 진은 100m 예선에서 시즌 최고 기록을 갈아치우는 등 볼거리가 쏟아졌다.<br><br>구미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는 27일 저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개회식을 통해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br><br>이철우 경북도지사, 김장호 구미시장, 달란 알 하마드 아시아육상연맹 회장 등 내빈들이 참석해 개회식을 빛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05/27/0000129482_005_20250527213513130.jpg" alt="" /><em class="img_desc">27일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2025 구미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개회식에서 달란 알 하마드 아시아육상연맹 회장이 축사를 읽고 있다. 사진┃강명호 기자</em></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05/27/0000129482_003_20250527213513039.jpg" alt="" /><em class="img_desc">27일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2025 구미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개회식에서 대한민국 기수가 입장 중이다. 사진┃강명호 기자</em></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05/27/0000129482_004_20250527213513085.jpg" alt="" /><em class="img_desc">27일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2025 구미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개회식에서 대한민국 기수가 입장 중이다. 사진┃강명호 기자</em></span></div><br><br>선수단 기수 입장으로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됐다. 아프카니스탄을 시작으로 개최국 대한민국은 피날레를 장식했다.<br><br>개회식에 흥을 더할 축하 공연도 이어졌다. 감미로운 목소리의 발라드 가수 거미, 힙합 레전드 다이나믹 듀오, 국악 소리가 송소희 등이 구미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의 힘찬 시작을 함께했다.<br><br>구미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는 총 43개국, 선수단 1,193명이 참가한다. 630명의 2023 방콕 대회보다 두 배 가까이 증가한 수치로 역대급 규모다.<br><br>세계적인 선수들도 출격한다. 우상혁을 비롯해 필리핀의 장대높이뛰기 영웅 어니스트 존 오비에나, 중국의 포환던지기 강자 송자원과 펑 빈, 파키스탄의 창던지기 선수 아르샤드 등이 출전해 금빛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05/27/0000129482_006_20250527213513168.jpg" alt="" /><em class="img_desc">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2025 구미아시아육상선수권\' 남자 높이뛰기 예선에 출전한 우상혁(29·용인시청). 사진┃강명호 기자</em></span></div><br><br>STN뉴스=반진혁 기자<br><br> 관련자료 이전 이무진 "우리 엄마도 차은우 골라요!"…밸런스 게임 원망 05-27 다음 안영미 "♥남편·아들 비공개, 美 정자은행서 정자 받았다는 설 돌아" ('이국주')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