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절친' 추성훈에게 경고 날렸다.."형이 아무리 싸움 잘해도"[종합] 작성일 05-27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hi4OUe7a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b3d1d397780a1605493e2db8db0a6cc02165949a434774f23d8c2015fcc707" dmcf-pid="uln8IudzA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poctan/20250527214216576hllc.png" data-org-width="650" dmcf-mid="09XtiSzTA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poctan/20250527214216576hllc.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61f7969fed382ff0984b22c77002297cbad821008290072e22b7aa190cb05f7" dmcf-pid="7SL6C7Jqka" dmcf-ptype="general">[OSEN=박소영 기자] ‘찐친 케미’는 국경도, 나이도, 식성도 가리지 않는다. 추성훈과 김종국이 미국 LA에서 '아조씨' 케미를 뽐냈다. </p> <p contents-hash="fb6f3f7dbbd3242c81b8cee5909e176fdc8630f2c6822785b69af342f99d84ec" dmcf-pid="zvoPhziBkg" dmcf-ptype="general">최근 추성훈의 유튜브 채널 '추성훈 ChooSungHoon'에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킹받는 아조씨들의 미국 LA 타코 맛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두 사람은 LA 현지의 유명 타코 가게를 방문해 다양한 메뉴를 시식하며 유쾌한 케미를 완성했다.</p> <p contents-hash="fe285416ede53043362bf5ad4da8719e440421e39bd748de53b1e961552b0f1e" dmcf-pid="qTgQlqnbgo" dmcf-ptype="general">김종국은 추성훈이 착용한 화려한 오렌지빛 시계를 보고 “형, 이 시계 뭐야. LA에서는 이렇게 반짝이는 거 하면 큰일 난다”고 지적했다. 이에 추성훈은 “큰일 나면 네가 좀 지켜주면 되지”라고 응수했지만, 김종국은 곧바로 “싸움을 아무리 잘해도 소용없다. 여기는 다 총 들고 다닌다. 형이 아무리 싸움을 잘해도 총알은 못 피한다"고 알렸다. </p> <p contents-hash="fa49a1efbebe55195f79d175ce8b1c56f284d176c2acf0a513ca98c73176c4be" dmcf-pid="ByaxSBLKaL" dmcf-ptype="general">"내가 아는 지인 두 명도 강도 당했다”는 김종국의 으름장에 놀란 추성훈은 당황한 표정을 지으며 시계를 바라봤다. 이에 김종국은 “형 귀걸이도 너무 반짝거린다. 다 빼고 다녀야 해”라고 거듭 지적해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c2d1adb984e6cb35fc454dec89d3fb2ede911b0be1357ffe2721d7a3011d1d" dmcf-pid="bWNMvbo9o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poctan/20250527214216934wksq.png" data-org-width="650" dmcf-mid="pKZFnvqyc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poctan/20250527214216934wksq.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23dfd99b8325a7960bda2b2bf89c250d136281325ef9f7103385c3a28c4a2f1" dmcf-pid="KYjRTKg2Ni" dmcf-ptype="general">우여곡절 끝에 도착한 타코 맛집. 김종국은 타코를 한 입 먹은 후 "형, 이건 진짜 킹받는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에 추성훈은 "이 맛은 운동 후에 딱이야"라고 맞장구 쳐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3a04cff9f1bc8f47f1111ff5a8930cb9244de7cd7cf3a480f8a4df4a39a80cd" dmcf-pid="91wLX8kPoJ"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음식뿐만 아니라 LA의 거리 풍경과 일상적인 대화를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김종국은 "이렇게 형이랑 여행하니까 좋다"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br>/comet568@osen.co.kr<br>[사진] 추성훈 유튜브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싹'·'언슬전' 강유석, 무궁무진한 가능성 [인터뷰] 05-27 다음 '금주를 부탁해' 공명, 최수영에 손절 이유 고백 "널 너무 좋아해서"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