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호준 “전 여친 폭행 NO, 다른 남자 짓” [입장전문] 작성일 05-27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5wO9jYc5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ad3527a8f68cea617bff25cc534bf4e0aeda008ba49faf75ad81c8b6d7fd22" dmcf-pid="K1rI2AGk5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tvdaily/20250527215411189jwym.jpg" data-org-width="658" dmcf-mid="BnjE7nloX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tvdaily/20250527215411189jwy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d3672ed888c2d32e31d1efe3d25f1eb6d8f4fbef03ed01983e69ec3ca769087" dmcf-pid="9tmCVcHEYO"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뮤지컬 배우 전호준, 다시금 전 여친 폭행 논란을 부인했다.</p> <p contents-hash="5be1a9a4a71c8d1cb42726f65144fd6e9d458ceba1b5f96b2af7c9cf08636b8c" dmcf-pid="2FshfkXD1s" dmcf-ptype="general">27일 전호준은 개인 계정을 통해 자신을 둘러싼 전 여친 A씨 폭행 논란 등에 대해 또 다시 해명하는 입장문을 게재했다. 그는 "저는 A씨를 결코 폭행하지 않았습니다. A씨는 제게 입은 상처라면서 폭행 사진을 공개했지만 저는 여자를 폭행하는 남자가 아닙니다"라며 A씨와 몸 접촉, 몸싸움이 있었을 뿐이라고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0ea338a19321b463be465d3f2e38d5ca0dca1f48ebd820cb104869afa6157a8a" dmcf-pid="V3Ol4EZwXm"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A씨 사진 속 폭행 흔적은 자신이 만든 것이 아니라며, 이는 A씨의 다른 전 남친 폭행으로부터 비롯됐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aa60adaca8fd61fe83937e45182b1fc7a0bb6d22003754efbfabd8341087ff95" dmcf-pid="f0IS8D5rGr" dmcf-ptype="general">그는 "이번 일로 큰 충격을 받았다"고 말하면서 자신의 예정된 스케줄을 관련해 "이런 상황에서 제가 공연에 100%의 몸과 마음으로 임하기는 사실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래서 지금 준비하던 공연에서 모두 자진하차하겠다는 뜻을 저를 캐스팅해주신 각 극단에게 밝히고 양해를 구했습니다. 당분간 마음을 추스리며 주변을 정리하겠습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885063c33e24307e78d0aa8c9de127b6db855d6dbcef05568f793d04f8b4f3c" dmcf-pid="4pCv6w1m1w" dmcf-ptype="general">앞서 A씨는 전 남친인 전호준으로부터 폭행을 당했다고 폭로성 주장을 펼친 바, 양 측은 현재 진실 공방을 벌이고 있다.</p> <p contents-hash="ee66f222c8d40b5dff6eefe34fcbe2f327b3ba3d8d944ef121f88497e864bdc8" dmcf-pid="8UhTPrtsHD"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전호준 입장문</strong></p> <p contents-hash="66756860288a3ab1ebca6a52d27dcffef99dd95ee8089516999c157125342436" dmcf-pid="6mRiX8kPGE"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br>뮤지컬 배우 전호준입니다.</p> <p contents-hash="e3419df5888b2a950b6f14bac36e0bbcd92997d47bc84aef296c8a83cbdd5789" dmcf-pid="PsenZ6EQYk" dmcf-ptype="general">지난번 SNS에서 말씀을 전해드린 뒤에도 계속해서 제 주변을 다루는 기사가 올라오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저와 함께 일하는 극단과 동료 분들, 그리고 이 일과 아무 관계없는 제 가족들까지 피해를 볼 수 있겠다는 걱정이 덜컥 들었습니다. 이런 일을 막고자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p> <p contents-hash="882f305df016bbd7b3e4f47f4cf675de71c613009595006281cb9ec5036c4788" dmcf-pid="QOdL5PDxYc" dmcf-ptype="general">저는 A씨를 결코 폭행하지 않았습니다. A씨는 제게 입은 상처라면서 폭행 사진을 공개했지만 저는 여자를 폭행하는 남자가 아닙니다. 남의 신체에 위해를 가하는 일은 상상조차 하지 않고 살아왔습니다.</p> <p contents-hash="7078471ada6146248083091999787a66cad616bd4ff7210f8bf98aa40f5bf55c" dmcf-pid="xIJo1QwMHA" dmcf-ptype="general">물론 24일 새벽 저와 A씨 사이에서 몸싸움은 있었습니다. 지난번 올린 사진처럼 제가 출혈을 겪을 정도로 급박했던 상황이라 상황을 더 악화시키지 않기 위해 A씨를 붙잡고 움직이지 못하도록 힘으로 압박한 일이 있었습니다. 제 몸과 A씨의 몸 사이의 접촉은 그게 전부입니다.</p> <p contents-hash="0a10f53471a398cd8d4ff4cb7fcc2536c204b7ac77c997f7616646a88b930b3e" dmcf-pid="yVXtLTBWtj" dmcf-ptype="general">A씨의 사진 속 폭행 흔적은 제가 만든 것이 아닙니다. A씨는 23일 본인의 전 남자친구로부터 폭행을 당했고, 제게 그 사실을 카카오톡으로 전했습니다. 불필요한 오해를 덜기 위해 부연하자면, 전 남친은 A씨를 스토킹하듯 쫓아다녔다고 합니다. 즉, A씨가 공개한 폭행 자국들은 제가 만든 것이 아니고 스토킹 범죄의 가능성이 높았던 전 남친과의 사이에서 생긴 상처라는 점을 분명히 하고 싶습니다. 해당 내용과 관련된 증거는 필요할 경우 수사 기관에 성실히 제공할 계획입니다.</p> <p contents-hash="608ea78930a6fae1a5f2a882e677337c260046fac958b0c0d84b6c291e438d74" dmcf-pid="WfZFoybY1N" dmcf-ptype="general">이번 일로 저 또한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남녀 사이의 마음이 한 순간에 쉽게 정리되지 않기에 이별이 쉽지는 않을 거라 각오는 했습니다. 하지만 엉뚱하게도 우리 두 사람의 일이 대중적으로 주목 받을 일이 되리라고는 상상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제가 공연에 100%의 몸과 마음으로 임하기는 사실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래서 지금 준비하던 공연에서 모두 자진하차하겠다는 뜻을 저를 캐스팅해주신 각 극단에게 밝히고 양해를 구했습니다. 당분간 마음을 추스리며 주변을 정리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187de8d8eb694a9d9960e73fdf28eb21b1b5afbe6141df0e703319a80dbdfeb1" dmcf-pid="Y453gWKG1a" dmcf-ptype="general">이번 일로 본의 아니게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많은 분들께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무엇보다 함께 공연을 준비하던 극단과 동료 분들께 피해가 생기지 않기를 바랍니다. 제가 드리는 설명의 진심이 닿게 되기를 바랍니다.</p> <p contents-hash="ca04140bc72a97e114fb8e382efa3acb72e3b982aa0d40a6f245adc521f0ba99" dmcf-pid="G810aY9H1g" dmcf-ptype="general">감사합니다.<br>전호준 드림</p> <p contents-hash="331c1d93f25959af78ee1182ea0e2276bca744cc79fd768d93b80897221d7cbb" dmcf-pid="H6tpNG2X1o"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67fc7f0d7c590c131ab1d86b17798c80858986c8070b4f8074a144380d865439" dmcf-pid="XPFUjHVZXL"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는 사람은 죽겠지만 보는 사람은 재밌을, '월드 오브 스우파'[현장EN:] 05-27 다음 최수영, 공명 금단증상…공명 "여전히 좋아하고 있다" 닿지 않은 고백 ('금주를 부탁해') [종합]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