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비, 타이푼 불화설에 입 열었다 "코요태의 아류 되는 게 싫었다" 작성일 05-27 9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pklOrtsr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5cf9261e0fa3474b49bf8762c06e733ee9d1f8e1190803927528a5907d98cd" dmcf-pid="y6y35HVZr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poChosun/20250527222610832gvna.jpg" data-org-width="650" dmcf-mid="65xandIi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poChosun/20250527222610832gvn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9e32cc18bbf0f0763188678f388256612f1aa59acc66120b8d9efae8b6ad06d" dmcf-pid="WPW01Xf5Id"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솔비가 타이푼 멤버들과 그룹 해체에 대해 솔직히 밝혔다. </p> <p contents-hash="257663257684e3b877c61b6a971b5829ea6f4d829813ac9dbcd39e59c9f93407" dmcf-pid="YQYptZ41re" dmcf-ptype="general">최근 유튜브 채널 '솔비이즈백'에서는 '솔비 데뷔썰 미쳤다…빅뱅이 인정한 솔비 리즈시절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375703c78caf3ae451abaa0b6002f6975f64b8761e4e4f7f129b7243af1d51e2" dmcf-pid="GxGUF58trR" dmcf-ptype="general">타이푼 멤버들과 만난 솔비. 솔비는 타이푼 데뷔 과정에 대해 "작곡가 세진 오빠가 코요태 노래를 만들어서 내가 가이드를 불렀다. 제 목소리를 듣고 혼성그룹에 딱이라 해서 타이푼으로 데뷔했다. 방송 많이 나가야 된다 해서 종민 오빠랑 같이 예능에 나갔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4d3cefc61fa159383fcc7fe2454039d921a4c690f97129497d91b913978adb8" dmcf-pid="HMHu316FEM" dmcf-ptype="general">솔비는 "우재는 예능하기 싫다고 했다. 그때 가수병이 있었다"고 폭로했고 우재는 "가수병도 있었고 너무 소심했다"고 인정했다. 솔비는 "나는 예능 나가서 빨리 잘 돼야 우리가 관심을 빨리 받지 않을까 싶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b762b31f5121b8112c322601e4eaf24f95cb910f31e6556e704d2a52a2d24ed" dmcf-pid="XRX70tP3Ix" dmcf-ptype="general">솔비가 예능으로 활약하며 그룹 활동은 점차 뜸해졌다. 우재는 "우리 의도대로만, 뜻대로만 돌아가는 건 아니었다. 누나가 나가려고 그런 것도 아니고 (우리가) '누나랑 같이 안 할래' 이것도 아니었다. 우리는 너무 힘이 없었다.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었다"고 타이푼 해체에 대해 털어놨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ef0afb81afe21711872b3b45f1b0919fe41d713a5b5d79976c0ce138cccaac" dmcf-pid="ZeZzpFQ0r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poChosun/20250527222611125zkxu.jpg" data-org-width="767" dmcf-mid="PI4iRQwMm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poChosun/20250527222611125zkx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eacd2b10e28ddcf75497579a073b0852c66778a5990e59df7fd34f15b5dde42" dmcf-pid="5d5qU3xpmP" dmcf-ptype="general"> 이에 솔비는 "타이푼은 그런 거에 영향이 너무 많았다. 항상 마음에 걸렸던 게 나도 가수로서 준비한 지도 오래됐고 연습생 시절도 길었고 노력해서 타이푼이라는 그룹의 메인 보컬이 되고 나왔는데 계속 코요태의 아류가 되는 게 싫었다"고 솔직히 밝혔다. </p> <p contents-hash="d396ab29c93da15c387704ef6190484c6e68adace26e7392fe84f3067d2ba688" dmcf-pid="14vtXY9HO6" dmcf-ptype="general">솔비는 "물론 코요태 선배님들이 잘 만들어놓으시고 저도 어렸을 때 노래 좋아했었는데 누구든지 제2로 머물고 싶지 않다. 하나의 가수로서 인정받고 싶은데 왜 항상 제2의 코요태? 이건 좀 서러웠다"며 "타이푼으로 다시 노래가 나와도 온전히 타이푼으로 인정 받을 수 있는 걸 하는 게 목표"라고 그룹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5549727a539856ae05d1f7659faf5f520312f9cbada21602f2c118de0e8b4f97" dmcf-pid="t8TFZG2Xs8"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여자 폭행하는 남자 아냐"…전호준, 전 여친 주장 재반박 [전문] 05-27 다음 '6월 결혼' 서동주, 예비 신랑 최초 공개…훈남 비주얼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