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소년체전 폐막…양궁 신동주, 대회 최다 5관왕 등극 작성일 05-27 11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5/27/0008277585_001_20250527224109638.jpg" alt="" /><em class="img_desc">소년체전 역도 경기 모습. (대한체육회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국내 유·청소년 최대의 스포츠 축제인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가 27일 막을 내렸다.<br><br>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경상남도·경상남도교육청·경상남도체육회가 주관한 이번 소년체전엔 전국 17개 시도에서 36개 종목에 1만8854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김해시를 비롯한 경남 일대에서 경쟁을 펼쳤다.<br><br>이번 대회에서는 한국 타이기록 1건, 부별 신기록 8건, 부별 타이기록 1건, 대회 신기록 45건, 대회 타이기록 2건 등 총 57건의 기록이 작성됐다.<br><br>양궁 남자 12세 이하부의 신동주(충북·이원초)는 대회 최다인 5관왕에 올랐고, 4관왕 8명, 3관왕 22명, 2관왕 73명 등 총 104명의 다관왕이 나왔다.<br><br>소년체전은 과열 경쟁을 방지하기 위해 대회 성적에 따른 시도별 종합시상이나 메달 집계 등은 하지 않는다.<br><br>한편 체육회는 이번 소년체전 주요 종목에 인공지능(AI) 중계시스템을 시범 도입해 축구, 배구, 핸드볼 등 총 38경기를 송출했다.<br><br>아울러 소년체전 홈페이지 운영시스템을 개편하고 안정성을 강화해 운영 효율성과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이에 대회 홈페이지 방문율은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하는 성과를 보였다는 체육회의 설명이다.<br><br>내년에 열리는 제55회 대회는 부산광역시에서 개최된다. 관련자료 이전 한화, 접전 끝에 LG에 2대 1 패… 선두와 3.5게임차 05-27 다음 구미 아시아육상선수권 개막, 43개국 1193명 5일간 열전... 우상혁 준결선·나마다 조엘진 100m 결선 진출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