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호준 "나는 A씨를 폭행하지 않았다" [리폿-트] 작성일 05-27 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Ji8Novav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54968c94ae15e613c958d2143616b6b99eee9853fd1dbfce58140dba5f8326" dmcf-pid="zin6jgTNS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tvreport/20250527225703062acsz.jpg" data-org-width="1000" dmcf-mid="p0GItZ41T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tvreport/20250527225703062acs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c974a9c873ba7a9c70fb5912d0de3d63de18b8352e4780b1237ccf8db50f3d5" dmcf-pid="qnLPAayjhk"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뮤지컬배우 전호준이 전 여자 친구 A씨 폭행 의혹과 관련해 2차 입장을 내놨다.</p> <p contents-hash="21661356d3c06e2f643a3299d2dbda40856d43799b563fc1629e6f94a74ca8db" dmcf-pid="BLoQcNWAhc" dmcf-ptype="general">전호준은 27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나는 A씨를 결코 폭행하지 않았다"며 장문의 글을 게시했다.</p> <p contents-hash="cbfdc5864aa7faef5fc9a620ba9d7469fa13b5337d11d0ed34102d0bef4758ca" dmcf-pid="b48zRQwMhA" dmcf-ptype="general">그는 "A씨는 내게 입은 상처라며 폭행 사진을 공개했지만 나는 여자를 폭행하는 남자가 아니"라며 "남의 신체에 위해를 가하는 일은 상상조차 하지 않고 살아왔다"라고 강하게 주장했다.</p> <p contents-hash="db7d54d3c1b5a795c6e36580c604c43f4129b28d4d32b1ba4ae6aa0c5b9fbe18" dmcf-pid="K86qexrRlj" dmcf-ptype="general">이어 "지난 24일 새벽 나와 A씨 사이에서 몸싸움은 있었던 건 맞다. 내가 출혈을 겪을 정도로 긴박했던 상황이라 상황을 더 악화시키지 않기 위해 A씨를 붙잡고 움직이지 못하도록 힘으로 압박한 일이 있었지만 내 몸과 A씨 사이의 접촉은 그게 전부"라고 거듭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6b5bba022cf21c4f67e9fe34e12564dd7911613db5eeb95f54ab01abd65972d" dmcf-pid="96PBdMmelN" dmcf-ptype="general">전호준은 또 "A씨의 사진 속 폭행 흔적은 제가 만든 것이 아니다. A씨는 지난 23일 본인의 전 남자친구로부터 폭행을 당했고, 내게 그 사실을 전했다. 불필요한 오해를 덜기 위해 부연하자면, 전 남친은 A씨를 스토킹 하듯 쫓아다녔다고 한다"면서 "결국 A씨가 공개한 폭행 자국들은 내가 만든 것이 아니고 스토킹 범죄의 가능성이 높았던 전 남친과의 사이에서 생긴 상처"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1652b610d85616e34e62353bfbc8808f21e5e313fd8cd6823fd07dd26ce7dcd" dmcf-pid="2PQbJRsdya" dmcf-ptype="general">아울러 "남녀 사이의 마음이 한 순간에 쉽게 정리되지 않기에 이별이 쉽지는 않을 거라 각오는 했다. 하지만 엉뚱하게도 우리 두 사람의 일이 대중적으로 주목받을 일이 되리라고는 상상조차 하지 못했다. 이런 상황에서 공연에 100%의 몸과 마음으로 임하기는 사실 쉽지 않은 일이기에 자진하차의 뜻을 전했고 양해도 구했다. 당분간은 마음을 추스르며 주변을 정리하려 한다"면서 심경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830b5ea1d08d72b88e299641d5509a2985b6405dcc44b5b96fc0fb48ae11b4dd" dmcf-pid="VQxKieOJSg" dmcf-ptype="general">끝으로 전호준은 "이번 일로 본의 아니게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한다. 무엇보다 함께 공연을 준비하던 극단과 동료 분들께 피해가 생기지 않기를 바란다"며 고개를 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06faf218616f2ebe8560d7bbfd2d73dfc420f68a1aa3bc92accb11598862d4" dmcf-pid="fxM9ndIiC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tvreport/20250527225704581zvto.jpg" data-org-width="1000" dmcf-mid="uon6jgTNT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tvreport/20250527225704581zvt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d9d9cbb3f03142415ba7841651270f2a40d61689984c04c74c1f6d288f37775" dmcf-pid="4MR2LJCnvL" dmcf-ptype="general">최근 전호준은 전 연인 A씨의 폭로로 구설에 올랐다. A씨는 전호준에게 결혼을 빙자해 1,000만 원 가량을 갈취당하고 지난 23일 전호준의 자택을 방문했다가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해 논란을 야기했다.</p> <p contents-hash="d318bb0f1be095433b2531be3696f6e3c40e0b74b03ab5de3e72ae6a57b528c1" dmcf-pid="8ReVoihLln"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전호준은 당시 상황이 담긴 음성 파일과 얼굴에 피가 흐른 사진 등을 공개하며 "해당 상황은 새벽 시간 A씨가 자택에 무단 침입하려는 것을 저지하는 과정에서 벌어진 몸싸움이었다. 나 역시 얼굴과 머리에 출혈이 발생했으며 이는 정당방위에 해당하는 물리적 대응"이라고 주장했으나 윤리적 기준을 이유로 출연 중이던 연극에서 잠정 하차했다.</p> <p contents-hash="4e51c8b190d4f1c09fe61f675959de004fd7a53d905496fc6d40840f109dce56" dmcf-pid="6Ji8Novali"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전호준 소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석구, 10kg 감량 부담 토로 "차기작 위해..식탐 많아 걱정" ('틈만나면') 05-27 다음 K-저궤도통신위성, 현 주소는?…“이제부터 시작”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