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 정자은행→레즈비언설까지 언급 "힘들지만 결혼 잘 해"[스타이슈] 작성일 05-27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1OD316FsO">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ptIw0tP3Es"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fc29ed8abe9e554092c40685625cd0f8309af51e40ede4bd79c19f4083daea" dmcf-pid="UFCrpFQ0E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영미 / 사진=유튜브 채널 이국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tarnews/20250527224902711xwfy.jpg" data-org-width="1000" dmcf-mid="3BCrpFQ0O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tarnews/20250527224902711xwf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영미 / 사진=유튜브 채널 이국주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fa20b81db9138d5a4171c5b870330a6bc47db2d2e50fd98f783fcbf815c10d3" dmcf-pid="u3hmU3xpsr" dmcf-ptype="general"> 개그우먼 안영미가 둘째 임신 계획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f1c9bdb75a3ec36ec42011dec9f4f2eb3fcbb0bd512be329fee41f4f753f9253" dmcf-pid="70lsu0MUmw" dmcf-ptype="general">27일 유튜브 채널 '이국주'에는 '정관수술도 막을 수 없는 정주리 부부 안영미 정자은행설 해명. 일본 유튜버 이국주의 썸!? 육회와 함께 하는 아들만 여섯인 유부녀들의 매콤한 수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8289c74698330313fd7335cceb54ad65913e10e0d7ffd3584f8ceaf749029576" dmcf-pid="zpSO7pRuOD" dmcf-ptype="general">이국주는 유부녀인 안영미, 정주리에게 결혼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고, 안영미는 "진짜 너무 힘들다. 남과 남이 만나는데 당연히 부딪힌다. 나는 그럴 때 '혼자 있을 때 행복했을까?' 라고 생각한다. 내가 남편이랑 싸우거나 안 좋을 때 '결혼 괜히 했나' 싶을 때가 있다. 근데 내가 솔로였을 때도 힘들었고, 삶에 의욕이 없었다. 그래서 나는 결혼 잘한 거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01a9475b7986f9957d678f7a77740b71089bf8efdef1f48e00bd53b5faa0e67" dmcf-pid="qYENXY9HOE" dmcf-ptype="general">이어 이국주는 "좋은 남자를 결혼하고 싶은데 아이는 생각해 볼 것 같다. 아이 낳을 생각을 하면 올해 결정이 나야 한다. 옛날에는 나도 연애에 열정과 에너지를 쏟았는데 이제는 상처받는 것도 싫고 썸 자체가 싫다. 개그우먼이라서 잘해주고, 친해지려고 하는 것도 있다. 그거랑 여자랑 생각하는 거랑 좀 비슷해서 그걸 구분하는 게 시간이 걸린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26454415848b11ab07362bd25e15d846810db8141952c186c515243f74b42f35" dmcf-pid="BGDjZG2Xsk" dmcf-ptype="general">이에 정주리는 "난 네가 안 외로웠으면 좋겠다. 근데 외로움 때문에 결혼할 필요는 없다"고 조언했다. </p> <p contents-hash="69c3e3d61a0c3fc322b6f15d71bcf942e47f83eebc8d1c82466e8ddf7415508f" dmcf-pid="bHwA5HVZwc" dmcf-ptype="general">또한 남편이 미국에서 근무 중인 안영미는 둘째 생각이 있다고 밝혔다. 안영미는 "첫째가 자동차 장난감 부웅부웅 하면서 혼자 놀고 있는 게 너무 짠하다. 그래도 형제는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내가 외동딸이라서 외롭게 자랐으니까 그걸 똑같이 느끼게 하고 싶지 않은 거다"라고 말했다. 이에 정주리는 "우리는 애들이 너무 많다 보니까 하나의 사회다. 그 안에서 보고 배운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eaf417a58af2b5ef6eb231c85dbf63228ea6b4de241c62a78726d2c7215dc48" dmcf-pid="KXrc1Xf5mA" dmcf-ptype="general">최근 이국주는 일본에서 자취를 시작했다며 "이민은 아니"라고 해명한 바 있다. 이에 이국주는 "이민한 거 아니다. 예전처럼 일이 많지 않고, 가만히 있는 애는 아니다. 일본어도 하고 싶고 일본 유튜브도 하고 싶더라. '그냥 놀러 가지 말고 뭘 할까?'라는 생각에 실천한 거다. 한국에서는 오픈을 안 했는데 영상을 올리고 자막, 제목을 다 일본어 작업을 해서 올리고 있다. 구독자가 400명밖에 없는데 하루에 구독자 3명씩 늘어나는 게 너무 설레고 행복하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c78f10393371d6fe210bf7bc0b5d428c47f7633313bc0176fca30dbf3fee50b" dmcf-pid="9ZmktZ41mj" dmcf-ptype="general">이어 "정 안 되면 1층에 타로집이나 차리려고 한다"고 했고, 안영미는 "내가 미국 정자은행에서 정자를 받았고, 레즈비언설까지 돌고 있으니까 다 까보자"라고 쿨하게 제안했다. </p> <p contents-hash="a1fe1b71f14b2c2c818b3683b14ba6895f598f3a06dcef33cfb202ecdebd3633" dmcf-pid="25sEF58tEN"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틱톡 팔로워 산 거 아니냐?"…아이키, 상대 팀 도발에 '발끈' (스우파3) 05-27 다음 "이순신이 총을?"…'전독시' 원작팬, 지수 캐릭터에 뿔났다 [MD포커스]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