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호준, 전여친 폭행 주장 재차 반박 "여자 폭행하는 남자 아냐"[전문] 작성일 05-27 9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ymivhuSwK">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YM95Q8kPDb"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8af7e71e99dd7478bc929c4c0b8a8a59cbda42253034651f63fc018288542f" dmcf-pid="GR21x6EQw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호준 / 사진=전호준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tarnews/20250527231616602ntqr.jpg" data-org-width="709" dmcf-mid="y3ZsU3xpI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tarnews/20250527231616602ntq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호준 / 사진=전호준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22c5dcee8960a3dcb7ab295881a16cc584ee6a43f61c0fa387277d8958a6e8a" dmcf-pid="HeVtMPDxmq" dmcf-ptype="general"> 뮤지컬 배우 전호준이 전 연인 폭행 주장에 재차 반박했다. </div> <p contents-hash="d200951022abc85e52975bc6bfd9b1fc0edd39306db4385b6f5aeb148e98be68" dmcf-pid="XdfFRQwMOz" dmcf-ptype="general">전호준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번 SNS에서 말씀을 전해드린 뒤에도 계속해서 제 주변을 다루는 기사가 올라오고 있다. 이 과정에서 저와 함께 일하는 극단과 동료 분들, 그리고 이 일과 아무 관계없는 제 가족들까지 피해를 볼 수 있겠다는 걱정이 덜컥 들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711791d2675e5fb2aa13d8552a4fe89ffd027a3d82b93aabb153a8aea5bcd4a" dmcf-pid="ZJ43exrRE7" dmcf-ptype="general">이어 "저는 A씨를 결코 폭행하지 않았다. A씨는 제게 입은 상처라면서 폭행 사진을 공개했지만 저는 여자를 폭행하는 남자가 아니다"라며 "남의 신체에 위해를 가하는 일은 상상조차 하지 않고 살아왔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c3208a67edac1f6297a536fe23d0ea0a7de0041317d2a7bfd38d9d25c42d89e7" dmcf-pid="5i80dMmeOu" dmcf-ptype="general">전호준은 지난 24일 A씨와 몸싸움이 있었다고 인정하면서도 "제가 출혈을 겪을 정도로 급박했던 상황이라 상황을 더 악화시키지 않기 위해 A씨를 붙잡고 움직이지 못하도록 힘으로 압박한 일이 있었다. 제 몸과 A씨의 몸 사이의 접촉은 그게 전부"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a1030fed58633bbad55cb64d6b1d814b172eeb66633599c3c6b0d73322a689d" dmcf-pid="1n6pJRsdwU"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A씨는 지난 23일 본인의 전 남친구로부터 폭행을 당했고, 제게 그 사실을 전했다"며 "즉, A씨가 공개한 폭행 자국들은 제가 만든 것이 아니고 스토킹 범죄의 가능성이 높았던 전 남친과의 사이에서 생긴 상처라는 점을 분명히 하고 싶다. 해당 내용과 관련된 증거는 필요할 경우 수사 기관에 성실히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58561cf702a3edfe5ef6293b2cbe542754b0c9c7696126fbe09dd57776534631" dmcf-pid="tLPUieOJrp" dmcf-ptype="general">전호준은 "이런 상황에서 제가 공연에 100%의 몸과 마음으로 임하기는 사실 쉽지 않은 일"이라며 "그래서 지금 준비하던 공연에서 모두 자진 하차하겠다는 뜻을 저를 캐스팅해주신 각 극단에게 밝히고 양해를 구했다. 당분간 마음을 추스르며 주변을 정리하겠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eb1cd82dd8ef71aa911e436f298e87b74a5ed0af14d8e4b280c01af5bd77569d" dmcf-pid="FoQundIiI0" dmcf-ptype="general">전호준은 전 연인과의 폭로전에 휩싸이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그의 전연인 A씨는 자신의 SNS에 "전호준과 교제 중 폭행당했다"고 했고, A씨는 1년간 열애한 전호준이 결혼을 빙자해 1000만원가량을 받아 갔으며, 성병에도 걸리게 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이날 새벽 전호준 집에 찾아갔다가 폭행당했다며 병원 진단서와 경찰에 제출한 진술서 등을 함께 공개했다.</p> <p contents-hash="279282dc17adc8aac6ab79d991f9c984b8f4c1bd6178ad2cd3bfafbd50efeaf7" dmcf-pid="3gx7LJCnr3" dmcf-ptype="general">그러나 전호준은 "왜곡된 주장과 허위 사실"이라고 반박했다. 그는 25일 개인 계정을 통해 A씨와 갈등이 일어났던 당시 상황이 담긴 음성 파일과 피 흘리는 자기 얼굴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p> <div contents-hash="18d15887db1fb5b6e0f63bd9ae6b8969166278bc7e9a6bb8272f0c21c757aeca" dmcf-pid="0aMzoihLIF" dmcf-ptype="general"> 한편 전호준은 2007년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로 데뷔해 이후 '맘마미아', '위키드', '시카고', '킹키부츠' 등에서 활약했다. 그는 2023년 방영된 JTBC ' <br> <div></div> <div></div> <div> ━ </div> <strong>이하 전호준 인스타그램 글 전문. </strong> <div> ━ </div> <div></div> <div></div>지난번 SNS에서 말씀을 전해드린 뒤에도 계속해서 제 주변을 다루는 기사가 올라오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저와 함께 일하는 극단과 동료 분들, 그리고 이 일과 아무 관계없는 제 가족들까지 피해를 볼 수 있겠다는 걱정이 덜컥 들었습니다. 이런 일을 막고자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div> <p contents-hash="4e64ff4230dc522cf76e453d0b3ab1b2a394483842b93a8a76cab26bc0cfa834" dmcf-pid="pNRqgnlowt" dmcf-ptype="general">저는 A씨를 결코 폭행하지 않았습니다. A씨는 제게 입은 상처라면서 폭행 사진을 공개했지만 저는 여자를 폭행하는 남자가 아닙니다. 남의 신체에 위해를 가하는 일은 상상조차 하지 않고 살아왔습니다.</p> <p contents-hash="39e8f2f65e5fff91ac793f2284c7c96e00014d801b7e0420ff9c39f30d0fd631" dmcf-pid="UTrJSCUlE1" dmcf-ptype="general">물론 24일 새벽 저와 A씨 사이에서 몸싸움은 있었습니다. 지난번 올린 사진처럼 제가 출혈을 겪을 정도로 급박했던 상황이라 상황을 더 악화시키지 않기 위해 A씨를 붙잡고 움직이지 못하도록 힘으로 압박한 일이 있었습니다. 제 몸과 A씨의 몸 사이의 접촉은 그게 전부입니다.</p> <p contents-hash="844d085b8dc167a5875207e625804f71ae827e31df52403a0877fd2c931f3d25" dmcf-pid="uymivhuSs5" dmcf-ptype="general">A씨의 사진 속 폭행 흔적은 제가 만든 것이 아닙니다. A씨는 23일 본인의 전 남자친구로부터 폭행을 당했고, 제게 그 사실을 카카오톡으로 전했습니다. 불필요한 오해를 덜기 위해 부연하자면, 전 남친은 A씨를 스토킹하듯 쫓아다녔다고 합니다. 즉, A씨가 공개한 폭행 자국들은 제가 만든 것이 아니고 스토킹 범죄의 가능성이 높았던 전 남친과의 사이에서 생긴 상처라는 점을 분명히 하고 싶습니다. 해당 내용과 관련된 증거는 필요할 경우 수사 기관에 성실히 제공할 계획입니다.</p> <p contents-hash="d8341f9f97920d961c29495cecb7eb605623ed313252fd9aea2a1e372dff5097" dmcf-pid="7WsnTl7vOZ" dmcf-ptype="general">이번 일로 저 또한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남녀 사이의 마음이 한 순간에 쉽게 정리되지 않기에 이별이 쉽지는 않을 거라 각오는 했습니다. 하지만 엉뚱하게도 우리 두 사람의 일이 대중적으로 주목받을 일이 되리라고는 상상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제가 공연에 100%의 몸과 마음으로 임하기는 사실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래서 지금 준비하던 공연에서 모두 자진하차하겠다는 뜻을 저를 캐스팅해주신 각 극단에게 밝히고 양해를 구했습니다. 당분간 마음을 추스르며 주변을 정리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0a7d03e61476d873c9ed61d1c9551ad9a6a9679bd549b3a4d50110fd23fb384c" dmcf-pid="zYOLySzTIX" dmcf-ptype="general">이번 일로 본의 아니게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많은 분들께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무엇보다 함께 공연을 준비하던 극단과 동료 분들께 피해가 생기지 않기를 바랍니다. 제가 드리는 설명의 진심이 닿게 되기를 바랍니다.</p> <p contents-hash="f1b09503f4bf4931d0803b56c717085bd8053151dd56be93f216aec75040c8f9" dmcf-pid="qGIoWvqyDH" dmcf-ptype="general">감사합니다.<br>전호준 드림</p> <p contents-hash="e2171a8b15879b652edd73773e19fd064cdabfbea3d1700fcd75bf15c601d0dc" dmcf-pid="BHCgYTBWrG"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규현, 영국·캐나다 관계에 '충격'…"너무 바라기 아니냐" ('벌거벗은 세계사') 05-27 다음 높이뛰기 우상혁, 한 번의 점프로 아시아선수권 결선행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