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의 사생활' 태하, 귀여움 한도초과 '아기 족장' 작성일 05-27 9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a1lGybYr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b6457eb2f67e7495204208e260f1b3a9de381dd3690c1f829ab0c65193e8ff" dmcf-pid="VNtSHWKG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JTBC/20250527232642345xeha.jpg" data-org-width="559" dmcf-mid="91sgEAGkw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JTBC/20250527232642345xeha.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e218f80fafc3fe77cfc8fdae133d831e4f3cf3698a21a09d90bb93a9dbaf7da7" dmcf-pid="fjFvXY9Hsp" dmcf-ptype="general"> 태하가 세상 귀여운 '아기 족장'으로 변신한다. <br> <br> 6월 1일 방송되는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23회에서는 코타키나발루에서 가족 여행을 이어가는 '스타 베이비' 태하와 일본 삿포로 여행 삼일 차를 맞이한 배우 정웅인의 세 딸 삼윤이(세윤, 소윤, 다윤)의 사생활이 그려진다. <br> <br> 이런 가운데 26일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는 코타키나발루에서 문명이 가장 늦게 도달 '마리마리 마을'에 간 태하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동생 예린이의 수유 시간이 되어 엄마 없이 혼자 마리마리 마을에 남게 된 태하. 함께 온 다른 형아의 손을 잡고 마을 앞까지 씩씩하게 도착한 태하지만, 전통 의상을 입고 카리스마를 뽐내며 등장한 마리마리 마을 족장의 남다른 포스에 그만 겁을 먹고 만다. <br> <br> 족장은 태하와 일행들에게 리더가 누구인지를 묻고, 얼떨결에 태하가 리더가 되어 족장과 대화를 나눈다. 족장이 하는 모든 질문에 침착하게 답변을 한 리더 태하 덕분에, 족장은 일행들을 마을로 안내한다. 마을 전통 복장을 걸치고 사람들을 이끌고 들어가는 리더 태하의 위풍당당한 모습이 귀여워 웃음을 자아낸다. <br> <br> 마을에서 태하는 부족의 전통 놀이에 도전해보지만, 아직은 작은 키 때문에 실패한다. 이때 의기소침해진 태하에게 또래 남자 아이가 다가오는데. 말은 전혀 안 통하지만 마음으로 통한 두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함께 교감하는 모습이 선공개 영상 마지막을 장식하며 본 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br> <br> 그런가 하면 정웅인의 세 딸 삼윤이(세윤, 소윤, 다윤)는 일본 삿포로 여행 셋째날을 맞이해 다윤이가 준비한 비에이 투어를 떠난다. 이동 중 휴게소에서 지역 특산품 아이스크림을 사 먹은 세 자매는 이를 들고 버스를 탈 수 없다는 말에, 겨울 바람을 맞으며 야외에서 급하게 아이스크림을 먹어 해치우는 해프닝을 겪는다. <br> <br> 비에이에 도착해서도 험난한 일정은 계속된다. 포토 스팟에서 인파에 치이고, 바람 때문에 고생한다. 이어 새로운 행선지로 이동하는 길에는 화창하던 날씨가 갑자기 눈보라로 바뀐다. 삼윤이는 “무너지는 거 아니야?”라고 걱정하면서도 “죽음을 감수하고 간다”고 말하며 계속 발걸음을 이어간다. 과연 세 자매가 어디로 향하는 것인지, 또 이들이 여행이 무사히 마무리 될 수 있을지 호기심이 증폭된다. 6월 1일 오후 6시 50분 방송. <br> <br> 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br> 사진=ENA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이즈, 화제성도 '플라이 업' 05-27 다음 구글 CEO "한국, 놀라운 나라...늘 새로운 기술 선도"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