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여배우' 지목된 고민시, 과거사 파묘에 차기작 흔들리나 [MD포커스] 작성일 05-28 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ZF7rEZwC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b235506645fb8d5273f3edab0c10f4e5438557032d15f4cca7ae34056b04e4" dmcf-pid="9YsSMPDxS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고민시/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mydaily/20250528001506085lduu.jpg" data-org-width="640" dmcf-mid="bLyZgnloT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mydaily/20250528001506085ldu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고민시/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62ddcc29dc36a489eb671ffb65cd648ee88caa5d016a99cd01e22c2f6d297fe" dmcf-pid="2GOvRQwMSv"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고민시(30)가 중학교 시절 학교폭력 가해자였다는 의혹에 휘말리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지난 2021년 미성년자 시절 음주 사실을 인정하고 사과한 데 이어 두 번째로 도마 위에 오른 셈이다.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으며, 고민시는 예정대로 차기작 촬영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283b1b37453838f558f86dea7496d6af13b9d30aecd3ac355a332bbb921448c2" dmcf-pid="VHITexrRlS" dmcf-ptype="general">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저희는 연예인 고OO 학교폭력 피해자들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작성자는 "저희는 고OO의 미성년자 시절 유흥업소, 모텔 출입으로 논란이 된 미용고등학교를 함께 다닌 것이 아닌 대전의 중리중학교를 함께 다닌 중학교 동창생들로서, 저희는 94년생, 고OO(개명 전 고혜지)는 빠른 95년생이어서 저희와 함께 학교를 다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ccbf5a9a2998a95e307389ef6515a8cbe105145a6e8beab1b993e62ae2cc5f5" dmcf-pid="fXCydMmeSl" dmcf-ptype="general">이어 "고OO는 중학교 시절부터 다수의 친구들에게 학폭, 금품갈취, 폭언 그리고 장애 학생에 대한 조롱과 협박 등을 일삼았다. 주변 일진 무리와 외부 무리까지 동원해 학교폭력을 일삼았으며, 반 친구들의 물건과 금전을 습관적으로 절도하거나, 이를 자랑하며 조롱하는 등 윤리적 결함이 심각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074dc68937df85df10686137d0f0a856f1738b86c40788d38662202cb31b09a8" dmcf-pid="4ZhWJRsdvh" dmcf-ptype="general">작성자는 실명을 직접 언급하진 않았으나 지역, 학교, 개명 전 이름 등을 공개해 고민시임을 유추할 수 있도록 했다. 그러면서 "아무 반성 없이 연예계 활동을 지속하며, 과거를 '단순 실수'로 미화하고 있다"며 "어떠한 사과나 보상도 받고 싶지 않다. 더 이상의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활동을 영구적으로 중단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d7410b9937568ebb07300b58ab8ac4aa29ca60fa079e99440d8f69d75c6a2fc0" dmcf-pid="85lYieOJTC" dmcf-ptype="general">고민시의 소속사는 같은 날 해명에 나섰다. 소속사는 "사실무근"이라고 강조한 뒤 "당사는 허위 사실을 바탕으로 한 악의적인 게시물로 인하여 소속 배우의 명예가 훼손당하고 있다는 점에 깊은 우려와 유감을 표한다. 법률대리인을 금일 선임했으며, 민형사상 법적 조치에 대한 검토 및 진행에 돌입했음을 알려 드린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e24c0a8f2e072e33e25aab486eca2ceada953e252673cd295accb396efbd23a9" dmcf-pid="61SGndIiSI" dmcf-ptype="general">소속사의 해명에도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작성자의 글이 꽤 구체적인 데다, 고민시로 추정되는 과거 사진까지 함께 공개됐기 때문. 앞서 고민시는 미성년자 시절 음주를 했다는 폭로와 함께 유흥업소에서 찍힌 사진이 공개돼 논란을 빚은 바 있다. 당시 고민시는 "지난날의 제 모습들에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며 자필 사과문을 올렸다. 이번 학폭 논란으로 과거사까지 파묘돼 눈길을 끌고 있다.</p> <p contents-hash="e3aaf908b49175a56cd6ce69e45ab5b37c65d1a2e318639c777d96e1753488b1" dmcf-pid="PtvHLJCnyO" dmcf-ptype="general">한편 고민시는 2017년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로 데뷔 후 '오월의 청춘' '스위트홈',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영화 '마녀' '밀수' 등에 출연하며 대세로 떠올랐다. 현재는 지니TV '당신의 맛'으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으며, 차기작 넷플릭스 시리즈 '꿀알바' 촬영을 예정대로 소화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e23e3731c24585e4f8c0ea98cf002552fab9a2f10f482916533978accfee408" dmcf-pid="QZhWJRsdvs" dmcf-ptype="general">학폭 논란은 대중이 특히 민감하게 받아들이는 사안이다. 이번 의혹 또한 단순한 해명만으로는 여론을 잠재우기 쉽지 않아 보인다. 논란 속에서도 예정대로 활동을 이어가는 고민시가 향후 어떤 입장을 내놓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출산 50일째' 모니카, 파격 사슴 타투 노출…'의미' 뭐길래 ('월드 오브 스우파') 05-28 다음 위 절제술까지 받았는데…'16kg 감량' 장성규도 우려한 건강 상태('비서들2')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