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혜진 "♥엄태웅, 첫 소개팅 자리에 엄정화 동행"(돌싱포맨)[종합] 작성일 05-28 10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UacrEZw0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f88fbaa0075355d25a13d1ce3764f1af2f70c82479799565cf572187e1b748" dmcf-pid="7uNkmD5r7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xportsnews/20250528005651695lwfv.jpg" data-org-width="550" dmcf-mid="0ZWXF58tu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xportsnews/20250528005651695lwf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d54e853097aaf77be570b74da6291e3332bcab80ebe963b4f6a96370c7fce70" dmcf-pid="z7jEsw1m0f"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돌싱포맨'에서 윤혜진이 엄태웅과의 첫만남을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9f04691d7dfa7722a932f3166652275f71901300f23056e686b4d4bd6fe41c1a" dmcf-pid="qzADOrtsuV" dmcf-ptype="general">2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박선주, 배윤정, 윤혜진, 박제니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b878fc1945b500daa62c808553f55fbbf766115244a2628992a3727e44a9fc" dmcf-pid="BqcwImFOz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xportsnews/20250528005653248tvxa.jpg" data-org-width="550" dmcf-mid="pjzK42Nfz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xportsnews/20250528005653248tvx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77b88f89cff639487636e748d372bd849cf48ce73766892d640c919c401d4bd" dmcf-pid="bBkrCs3I09"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윤혜진은 발레리나로서 탄탄대로를 걷던 중 엄태웅을 만나 커리어를 포기했다면서 "모나코로 가는 것이 확정이 됐을 때 오빠를 만났다. 그냥 지인으로부터 가볍게 소개를 받은 거였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64bcd57812866982285954850b1678122ad9e9390f179fcb3d2f1256f92f95fc" dmcf-pid="KbEmhO0C3K" dmcf-ptype="general">윤혜진은 "지인이 소개팅 상대라면서 엄태웅을 얘기하는데, 제 스타일은 아니었다. 유명한 배우인 걸 알겠지만, 출연한 작품을 하나도 본 적이 없었다"면서 웃었다. </p> <p contents-hash="7471db0874c6ac61bb372b8397454a058a548a23da345b85ccda518f9b9443c1" dmcf-pid="9KDslIphub" dmcf-ptype="general">이어 "그런데 주선을 해줬던 지인과 (엄)정화 언니가 함께 있었다. 그래서 거절을 못하고 만나게 됐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ec19fd3139544310ae91f9f49d0b11e00035e9e477c4451105aa9bccc46bf6ea" dmcf-pid="2sB26fA8zB" dmcf-ptype="general">윤혜진은 첫 소개팅 당시를 회상하면서 "정화 언니가 같이 계시니까 오빠가 아예 말을 안했다. 그렇게 헤어지고 나서 따로 연락이 와서는 '얘기를 더 하고 싶다'면서 서울에서 용인까지 왔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75761c445dc80efab4619333f9c814554b872289cca9770a88ba21b70d532a09" dmcf-pid="VObVP4c60q" dmcf-ptype="general">스포츠카로 차를 바꿔타고 왔다는 엄태웅. 윤혜진은 "그 모습이 너무 웃겼다. 그러면서 어묵을 먹으러 제천까지 가자고 하더라. 그 뒤로 계속 만났다"면서 연애 3개월만에 결혼에 골인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9ed4821c3e27b819791c6077e2b46c59e29cba160c0189649adced0b70de84" dmcf-pid="fIKfQ8kPU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xportsnews/20250528005654655snzx.jpg" data-org-width="550" dmcf-mid="UhojDcHE7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xportsnews/20250528005654655snz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febe941224b9a99f42c328afb2c7272f29f7c5a38a05545dc5d66ad040745e7" dmcf-pid="4C94x6EQ07" dmcf-ptype="general">그리고 이날 배윤정은 11살 연하의 남편과 재혼에 성공해 아이까지 낳고 행복하게 살고 있어 '돌싱포맨' 멤버들의 부러움을 샀다. 배윤정은 남편과의 만남에 대해 "그냥 얼굴만 알던 동생이었다. 내 팬이었다더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efb303648764c2165bf41a5848d8a133ffc1a1e2671aa9fe0e89244b94c263bf" dmcf-pid="8h28MPDx0u" dmcf-ptype="general">배윤정은 "제가 이혼의 아픔이 있을 시기에 저를 집에서 꺼내줬던 친구다. 3개월을 하루도 안 빼놓고 나를 찾아왔다. 잘 챙겨줬다. 그러다 어느날 연락이 뚝 끊긴거다. 그 때 제가 그 친구의 연락을 기다리고 있더라. 밀당 전략에 말린 것"이라면서 웃었다. </p> <p contents-hash="588f414dc42401ebcac8afcef814913e9bc6242c3bcb6f87322bb39b07ac26c8" dmcf-pid="6lV6RQwMpU" dmcf-ptype="general">이어 "지금 잘 살고 있다. 남편이 저한테 엄청 직진이었다. 그렇게 남편이 직진을 하지 않았다면 아마도 이어지지 못했을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112eb28e8bd104e57fbabc5e3dbabc1c3fcd5efd5b82b4056b46d92306c9e314" dmcf-pid="PSfPexrRzp" dmcf-ptype="general">또 이날 배윤정은 육아에 대해 "이제까지 해봤던 일 중에 제일 어려운게 육아다. 남편에게는 미안하지만 밖에서 일하는게 더 쉽다고 느껴진다. 아이와 하루종일 같이 있으면 바보가 되는 기분이고, 출산 후 달라진 몸의 변화도 힘들다"고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e3735f6c9d594912ad1f18a347b38870708cdc08b9223ddb667a1125b99742ce" dmcf-pid="Qv4QdMme00" dmcf-ptype="general">사진= SBS 방송화면</p> <p contents-hash="af1fc98225b3dbfeb16e4033d3d82143c2cc6336cf8a30308a47731ef7e99996" dmcf-pid="xT8xJRsd33" dmcf-ptype="general">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립제이vs이부키, 10년 만 재회→재대결까지..무대 찢었다 “챔피언 급 배틀”(월드 오브 스우파)[종합] 05-28 다음 스우파 '범접', 우승 예상 순위 4위 "밑에서부터 치고 올라가"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