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손석구 “사람들이 김다미 어떠냐고 물어봐…되게 구수해” (‘틈만나면,’) 작성일 05-28 10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q5Y9BLKu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a5859df10b680eb6262d5b565dff4e55dcb739083108e4ff1e2e949bf694a9" dmcf-pid="bB1G2bo93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틈만나면,’. 사진 I SBS ‘틈만나면,’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tartoday/20250528011203386fgpg.jpg" data-org-width="700" dmcf-mid="qQePDcHEU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tartoday/20250528011203386fgp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틈만나면,’. 사진 I SBS ‘틈만나면,’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292cee997d60522521571be553e61f144a601f1dde5433aac366c6dbf820e93" dmcf-pid="KbtHVKg20P" dmcf-ptype="general"> 배우 손석구가 김다미를 칭찬했다. </div> <p contents-hash="00c19a68243fe452469f73095d10d1310eda70ed996d2df4524a30da6f2b01ec" dmcf-pid="9KFXf9aV06" dmcf-ptype="general">27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는 손석구, 김다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d9a8a1ee103849166681994bdb146e6a7d985679832bb589adba1dec5d45b292" dmcf-pid="2saihO0C38" dmcf-ptype="general">이날 손석구와 김다미는 ‘틈 친구’로 출격해 유재석과 유연석을 만났다. 특히 예능 첫 출연이라는 김다미는 많은 카메라에 놀라는가 하면 질문 하나에도 안절부절못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2a1626a9fd529af0edb6df7ba52494551a62e6d88e219afc91a044222c215e8a" dmcf-pid="VONnlIphz4" dmcf-ptype="general">유재석, 유연석, 손석구, 김다미는 첫 번째 ‘틈 주인’을 만나기 위해 걸어서 이동했다. 여름 같은 날씨에 손석구는 “나는 여름 되면 정신을 못 차린다. 땀을 너무 많이 흘리다 보니까 차라리 겨울이 나은 것 같다”고 말했다. 유연석은 “나는 겨울에 입이 안 돌아간다. 그래서 집에 빨리 가고 싶다”고 했다.</p> <p contents-hash="b51903b544ca34cec6cacea41b588b3fe1e85e753f00e60cddfa05e7b0d61085" dmcf-pid="fIjLSCUlpf" dmcf-ptype="general">이에 손석구는 “나는 여름에도 집에 가고 싶고 겨울에도 집에 가고 싶다. 늘 집에 가고 싶다. 어느 순간 내 열정이 식었나 싶었다. 한 신 찍으면 집에 가고 싶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유재석과 유연석은 “굉장히 자연스러운 거다”, “모두가 그렇다”고 공감했다.</p> <p contents-hash="a63d8046f6a93c6836cac2769153cd447e90c26675dcc6c51b22b0f55911bbee" dmcf-pid="4CAovhuS3V" dmcf-ptype="general">김다미는 “나는 오늘 메이크업할 때부터 집에 가고 싶었다”고 웃었다. 유연석은 “나도 예능을 처음 할 때는 그런 두려움이 있었던 것 같다”고 이해했다.</p> <p contents-hash="bf29ce520b46834b430799871045897a2aa2f9be7e1ff04a3826a92225f32cec" dmcf-pid="8hcgTl7v72"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유재석은 예능 첫 출연에도 리액션의 정석을 보여주는 김다미에 “김다미가 리액션하고 들어주는 게 짱이다”라고 칭찬했다. 이어 “모든 이야기에 다 반응한다. 진짜 주의 깊게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들어준다. 말하는 맛이 난다”고 감탄했다. 손석구는 “김다미 리액션 때문에 약간 말하고 싶어지는 그런 게 있다”고 거들었다.</p> <p contents-hash="b7447875969f44168f832801390fd743b38eaa3f4a5c146c100ea13d6bb49628" dmcf-pid="6lkaySzTz9" dmcf-ptype="general">유연석은 손석구와 김다미에게 “두 사람은 ‘나인 퍼즐’ 촬영하면서 빨리 친해졌냐”고 물었다. 김다미는 “촬영 전부터 친해졌다”고 답했다. 손석구는 “같이 촬영한다고 꼭 친해지지는 않는다. 그런데 이번에는 우리 둘밖에 없으니까 친해질 수밖에 없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85cb79c6a0e27fee1b79330b4fef6a439f397f3ffeae9264fe8e9dbc656adf0" dmcf-pid="PSENWvqyUK"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김다미를 오늘 처음 보지만 내가 더 까탈스러운 것 같다. 김다미는 털털하다”고 말했다. 이에 손석구는 “사람들이 김다미에 대해 물어보면 ‘김다미는 되게 구수하다’고 대답해준다. 되게 담백하고 꾸밈이 없다”고 칭찬했다.</p> <p contents-hash="b187d991ffc419f685719d4e8d8eb23231da314f5bdcb3e54d4af9a9b0139579" dmcf-pid="QvDjYTBWzb"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준원·강승현, 빼박 '열애' 정황 포착? 재결합설에 '선긋기' 일축 (Oh!쎈 이슈) 05-28 다음 이동욱·송중기·서현진, 금요일에 본다…JTBC 7월부터 론칭 [공식]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