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탐색전 작성일 05-28 136 목록 <b>국내 선발전 6조 결승 <흑 6집반 공제ㆍ각 1시간> <br>◌ 김범서 五단 ● 오유진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5/28/0003907772_001_20250528012610776.jpg" alt="" /></span><br> <b><제2보></b>(19~32)=선발전 결승에 오기까지 두 기사는 난관을 거쳤다. 오유진은 전유진 초단, 박민규 9단, 박상진 9단, 신현석 아마를 꺾었다. 박민규와 박상진은 대국 당시 랭킹이 각각 14위와 27위로 81위 오유진보다 훨씬 높았다. 신현석은 아마추어라는 점이 적잖은 부담으로 다가왔다. 김범서는 홍준선 초단, 김정현 초단, 한태희 8단, 한상조 7단을 차례로 제쳤다. 이 중 한상조는 신진서 9단을 꺾고 8강에 올랐던 지난 대회 돌풍의 주역.<br><br>지난 보에서 마지막 수로 게재한 19는 숨 고르기. 참고 1도 1로 붙여 우하귀에서 정석 흐름을 이어가는 것이 실전에서 많이 나오는 변화이다. 16까지 한판.<br><br>정석의 한 갈래인 27까지 특별히 설명할 만한 수는 없다. 28로는 참고 2도 1이 자주 쓰인다. 9까지 서로 어려운 길로 들어선다. 실전 28이면 32까지 ‘약속 대련’과 같은 진행. 쌍방 상대 눈치를 살피듯이 탐색전 같은 초반 구상이 무난하게 전개되고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스우파' 아이키 혹평 "틱톡커는 댄서 아냐…팔로워 돈 주고 샀네" 05-28 다음 정준원·강승현, 빼박 '열애' 정황 포착? 재결합설에 '선긋기' 일축 (Oh!쎈 이슈)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