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멀티 히트… 7경기 연속 안타 행진 작성일 05-28 13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디트로이트전 4타수 2안타… 타율 0.285<br>오타니는 19호 홈런 MLB 단독 선두</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0/2025/05/28/0003637833_001_20250528030431932.jpg" alt="" /><em class="img_desc"> 샌프란시스코 이정후가 27일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디트로이트와의 방문경기 1회초 1사 1루에서 좌전 안타를 치고 있다. 이정후는 7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디트로이트=AP 뉴시스</em></span>‘바람의 손자’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가 멀티 히트를 쳐내며 7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br><br> 이정후는 27일 디트로이트와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방문경기에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24일 워싱턴전 이후 3일 만의 멀티 히트이자 20일 캔자스시티전 이후 7경기 연속 안타다.<br><br> 이정후는 1회초 1사 1루의 첫 타석에서 디트로이트 선발 케이데르 몬테로(25)의 바깥쪽 패스트볼을 밀어 쳐 좌익수 방향 안타를 만들었다. 0-3으로 뒤진 6회 1사 1루에서는 왼손 투수 타일러 홀턴(29)의 바깥쪽 낮게 떨어지는 스위퍼를 감각적으로 받아 쳐 우익수 방향 안타를 만들었다. 시즌 14번째 멀티 히트를 기록한 이정후의 타율은 0.281에서 0.285로, OPS(출루율+장타율)는 0.785에서 0.789로 올랐다. 팀은 1-3으로 디트로이트에 졌다.<br><br> 같은 날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31)는 19번째 홈런포를 쏘아올리며 MLB 홈런 단독 선두로 나섰다. 클리블랜드와의 방문경기에 1번 타자로 나선 오타니는 1회초 첫 타석에서 상대 선발 개빈 윌리엄스(26)의 초구 몸쪽 패스트볼(시속 155km)을 잡아당겨 그대로 오른쪽 담장을 넘겨버렸다. 다저스는 7-2로 승리했다. <br><br> 한편 탬파베이 김하성(30)은 지난해 어깨 수술 후 첫 실전 경기에서 좋은 타격감을 보여줬다. 김하성은 멤피스와의 트리플A 경기에 2번 지명타자로 출전해 2타수 2안타, 몸에 맞는 공 1개와 도루 1개를 기록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온라인투표 조작 의혹" ITTF회장 선거,사상 유례없는 '大난장판'...'부회장 도전'유승민 회장.투표 못하고 귀국 "허탈" 05-28 다음 올림픽 8개월 앞두고… 쇼트트랙 대표팀 지도자 2명 징계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