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서, 반환점 돈 쏘팔코사놀 세계바둑 1차전 2위로 마쳐…1위는 투샤오위 작성일 05-28 13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2/2025/05/28/0000036728_001_20250528045509047.jpg" alt="" /><em class="img_desc">신진서 9단(왼쪽)이 쏘팔코사놀 5라운드에서 신민준 9단과 대국을 하고 있다. [한국기원 제공]</em></span><br><br><table> <tbody> <tr> </tr> <tr> </tr> </tbody> </table> <br><br>세계 바둑대회 사상 최초로 풀리그로 진행되는 제1회 쏘팔코사놀 세계 최고기사 결정전에서 신진서 9단이 2위로 1차전을 마쳤다. <br><br>신진서는 27일 성동구 마장로 바둑TV스튜디오에서 열린 1차전 5라운드 경기에서 신민준 9단에게 196수 만에 백 불계승했다. <br><br>이로써 4승 1패를 기록한 신진서는 1차전에서 4전 전승을 기록한 중국의 투샤오위 9단에 이어 2위에 올랐다. <br><br>투샤오위는 1차전 1·2국에서 자국 선배인 쉬자양·당이페이 9단을 꺾은 데 이어 한국 랭킹 1·2위인 신진서와 박정환 9단마저 물리치고 유력한 우승 후보로 떠올랐다. <br><br>신진서는 1차전에서 투샤오위에게 예상치 못한 일격을 당했지만, 박정환과 대만의 쉬하오훙 9단에 이어 강동윤·신민준을 차례로 물리치고 결승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br><br>한국 랭킹 3위 강동윤 9단은 3승 1패로 3위, 중국의 당이페이 9단은 3승 2패로 뒤를 따랐다. <br><br>신민준은 2승 2패, 박정환은 2승 3패로 중위권을 형성했고, 중국의 쉬자양은 1승 3패, 대만의 쉬하오훙은 1승 4패를 기록하며 뒤로 밀렸다. <br><br>일본 대표인 후쿠오카 고타로 7단은 4전 전패를 당해 최하위가 됐다. <br><br>내달 열리는 2차전에서는 6∼9라운드를 통해 결승에 진출할 상위 2명을 가린다. 결승 3번기는 10월에 개최될 예정이다. <br><br>쏘팔코사놀 우승 상금은 2억 원, 준우승 상금은 1억 원이다. 제한 시간은 시간누적(피셔) 방식으로 각자 1시간에 추가시간 30초다.<br> 관련자료 이전 박명수x최다니엘x이무진, 안드레스 의심→신뢰 [RE:TV] 05-28 다음 이강인♥‘두산家 5세’ 박상효, 이쯤 되면 공개연애..다정한 모습 포착 [Oh!쎈 이슈]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