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회 우승 도전' 조코비치, 프랑스오픈 1회전 통과 작성일 05-28 13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5/28/0001261716_001_20250528063612477.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노바크 조코비치</strong></span></div> <br> 노바크 조코비치가 프랑스오픈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2회전에 진출했습니다.<br> <br> 조코비치는 프랑스 파리의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남자 단식 1회전에서 매켄지 맥도널드를 3대 0으로 물리쳤습니다.<br> <br> 지난주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제네바오픈에서 우승하며 투어 이상급 대회 단식 100회 우승 금자탑을 쌓은 조코비치는, 메이저 대회 단식 25회 우승이라는 새로운 기록을 향해 순조롭게 출발했습니다.<br> <br> 메이저 대회 단식에서 총 24번 정상에 오른 조코비치가 이번 대회를 제패하면 남녀를 통틀어 최초로 메이저 대회 단식 25회 우승을 차지하게 됩니다.<br> <br> 조코비치 외에 은퇴한 마거릿 코트가 메이저 대회 여자 단식에서 24번 우승했습니다.<br> <br> 조코비치는 2023년 US오픈에서 24번째 메이저 타이틀을 따냈고, 지난 시즌에는 메이저 승수를 보태지 못했습니다.<br> <br> 조코비치는 2회전에서 코랑탱 무테를 상대합니다.<br> <br> 지난해 같은 장소에서 열린 파리 올림픽에서 단식 금메달을 목에 건 조코비치는 "작년 올림픽이 생각나고, 그때 감정도 느껴진다"며 "금메달은 아버지께 드렸지만, 메달과 함께 찍은 사진은 테니스 가방 안에 있다"고 밝혔습니다.<br> <br>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관련자료 이전 경북 구미서 제26회 아시아육상선수권 대회 개막…'닷새간 열전' 05-28 다음 윤혜진, "♥엄태웅과 소개팅, 엄정화 때문에 거절 못하고 만나" ('돌싱포맨')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