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세' 황혜영, 한의원서 '오마카세' 명품 피부 관리 "기계 하나에 5억" 작성일 05-28 1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KNgdJCnD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6db229e6232f6bf6a0309432acf117567a0e317ff1ee28117a4bf8ec48a0ab" dmcf-pid="Q2ANinlom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poChosun/20250528063058835akuk.jpg" data-org-width="700" dmcf-mid="4mp3XZ41O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poChosun/20250528063058835aku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54f39e8779f6d9f7c39bb5615781c1ca9e2e2adcfc21454870e06a880dc7373" dmcf-pid="xoyvOIphD3"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황혜영이 '오마카세' 피부 관리법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5db5b9018823da3f0b794d20dbdff097bb0e4be4e0ef7849f2288b07b66093f1" dmcf-pid="ytxP2Vj4mF" dmcf-ptype="general">27일 유튜브 채널 '황혜영이다'에서는 '피부과 NO! 황혜영이 반한 한의원 오마카세 피부관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002ebc57d40812e6ef8ff59910f9d4201a810f2317d28d8290e2b4aaed7ca811" dmcf-pid="WFMQVfA8rt" dmcf-ptype="general">피부 관리를 받으러 피부과가 아닌 한의원에 가는 황혜영은 "나도 오늘 내가 가서 어떤 관리를 받을지 모른다. 원장님이 오늘 보고 오늘은 뭘 하라고 한다. 그래서 이름을 붙였다. 나의 관리는 오마카세 관리"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0c8179e9afd846dc04284a9d82c9dd37949902f57ab3937857ea21926f66c8e" dmcf-pid="Y3Rxf4c6E1" dmcf-ptype="general">황혜영은 "나는 여기를 가서 관리를 받는 거에 조건이 딱 하나 있다. 아픈 건 안 한다. 아픈 건 못한다. 다닌 지는 작년부터 다녔는데 아픈 걸 싫어하니까 마취도 안 하고 통증 없이 할 수 있는 나한테 딱 맞는 관리 케어가 있다고 해서 처음엔 안 믿었다. 거짓말 하지 말라고 내가 그런 거에 한두 번 속냐고 했다"며 "안 붓는다 그러고 2주 붓잖아. 멍 안 든다 그랬는데 다 들고 2주면 괜찮다는 거 한 달 잡아야 된다. 그래서 '원장님 어디서 약을 파냐. 한두 번 속은 게 아니'라고 했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6c7014191dac5cdbdf042957e6cda87f9bed003e90dc396673d21d27f32a2b" dmcf-pid="G0eM48kPE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poChosun/20250528063059046xyvx.jpg" data-org-width="737" dmcf-mid="8gmwjAGkE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poChosun/20250528063059046xyv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4bb5b54e290515a482dab9a873bf3094027e8a72c97450734c81be3e0bac33f" dmcf-pid="HpdR86EQOZ" dmcf-ptype="general"> 하지만 속는 셈 치고 오마카세 관리를 받았다는 황혜영은 "(시술) 다음날 아침에 얼굴이 다르다"며 "특별한 촬영이 있으면 전날 집중케어를 한다. 피부가 너무 좋아진다. 일부러 촬영 전날 가서 받는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f3357486522aa97dad31653d463706c2fb6141fbd02c04e39385cbe6648269d" dmcf-pid="XUJe6PDxOX" dmcf-ptype="general">한의원에서 의사와 상담을 마친 황혜영. 황혜영은 "다른 연예인들도 많이 오셨는데 연예인들이 많이 오는 이유가 일단 붓거나 이런 게 없으니까 스케줄을 맞추지 않아도 된다"고 극찬했다. </p> <p contents-hash="78f348f37099a8ef8811aabff229344d5ef53d4dcaeab1a679a0aca586f34608" dmcf-pid="ZuidPQwMrH" dmcf-ptype="general">피부 관리의 시작은 클렌징이었다. 이날 미백과 타이트닝, 캐비어 테라피와 스킨부스터를 받기로 한 황혜영. 총 소요 시간은 한 시간 미만이었다. </p> <p contents-hash="f513bf243562fdc85ab36254960263682a2f359fcd6a6d48977c65d581800919" dmcf-pid="5MOmckXDOG" dmcf-ptype="general">시술을 받는 황혜영을 지켜보던 제작진은 의사가 든 기계를 보고 "이게 5억 짜리냐"고 놀랐고 의사는 고글을 꺼내며 "이게 600만 원 짜리"라고 밝혀 놀라움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7e90a1bf43b319e87cbb19dc2e9fc2a4e5290df72ed257c9d06094ede23ec356" dmcf-pid="1RIskEZwrY" dmcf-ptype="general">마취도 없이 세 개의 시술을 한번에 받은 황혜영. 황혜영은 "얼굴이 가벼워지는 느낌이다. 아무 느낌 없다"고 고통 없이 평온하게 관리를 받았다. </p> <p contents-hash="34a27a4de2fbb740de8669449f5c2ad0d72dfb5fd19f1b6831d6dd1ab23a4982" dmcf-pid="teCOED5rIW"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매출 3000억' 헤어샵 CEO "원서료 600원도 없어…17살 첫 월급 2만원"(이웃집 백만장자) 05-28 다음 김대호, 퇴사한 지 3달 밖에 안됐는데…"빙하 공기 다가오는 느낌" 회상 ('위대한가이드2')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