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긁히고 눈 뒤집어”..춤 센 언니들의 피 튀기는 전쟁(월드 오브 스우파) 작성일 05-28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dh692NfN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6ca6f96ddd4aa51ddb22932a38e01fcd7332ad9c921bf809d8cda0c68e9d9f" dmcf-pid="xJlP2Vj4j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poctan/20250528063019067qxul.jpg" data-org-width="530" dmcf-mid="6WyoedIia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poctan/20250528063019067qxu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27107671cc90c4a31430243efed10941f49909ea5acd007fe5ebbbb759d8959" dmcf-pid="yX8vOIphgO"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가 다시 한번 짜릿한 춤맛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304726673e6394faf5dbfaac2ac641d3e7fe953c5ad1040c21b6ccf0854d69b5" dmcf-pid="WZ6TICUlks" dmcf-ptype="general">27일 첫 방송된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월드 오브 스우파)가 글로벌 춤 전쟁의 시작을 알렸다.</p> <p contents-hash="eced9c8dbb5e9a9f2aee88d40dd63e7710999701b843540d3f891c72238756c5" dmcf-pid="Y5PyChuSam" dmcf-ptype="general">가장 먼저 등장한 호주팀은 “싸워야 한다”라며 시작부터 열정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세트를 본 멤버들은 ‘오징어게임’ 같다며 감탄했다.</p> <p contents-hash="0c357a392dc30f871e0a266d41585dac26fceb5561b27dd52a47740bbef9b250" dmcf-pid="G1QWhl7vAr" dmcf-ptype="general">다음은 일본의 오사카 팀. 멤버들은 “춤의 기본은 오사카다. 오사카는 올드스쿨, 스트릿 계열에 유명하다. 아무나 배틀을 걸어달라”라고 넘치는 자신감을 보였다. 또 자신들을 ‘오사카 어벤저스 그룹’이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도 “한국은 ‘스우파3’라 기세가 셀 것 같다”라고 은근히 견제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2a8e186b3f52b36d737cc183b1afa081b3d45638c17a9583ad64245b7ea0eed0" dmcf-pid="HtxYlSzTaw" dmcf-ptype="general">일본은 오사카 외에도 도쿄 팀이 출전했다. 레이나는 “아무나 따라 할 수 없는 유니크한 안무”라고 설명했다. 최근에는 GD부터 트와이스 등의 안무까지 제작했다고 말했고, 전 세계 아티스트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5ce6b9ecd8268bed7a8ef04995185d6a7f97b43a73b3a54658b8c2c6fd1a13" dmcf-pid="XFMGSvqyg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poctan/20250528063020664bmju.jpg" data-org-width="530" dmcf-mid="Por97ziBj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poctan/20250528063020664bmj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17cef8ee26986cea5828273e325d9b34637c6d0b0f268e5b7ac1dc946fdbe29" dmcf-pid="Z3RHvTBWoE" dmcf-ptype="general">각 팀들은 사전 투표로 각 팀의 순위를 정했다. 그중 한국팀은 “동작이 명확하지 않음”이라는 지적을 받았고 모니카는 “언제까지 태권도처럼 출 것이냐”라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3fc0160cbe10f1b9bde1bf8c18c4cc06927cbc17d41d77e94c395ef76416e783" dmcf-pid="50eXTybYNk" dmcf-ptype="general">특히나 일본의 두 팀은 어마어마한 신경전을 벌여 눈길을 끌었다. 리정은 “피 튀기겠다”라고 기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전 투표에서 1위를 차지한 일본 도쿄팀이 등장하자 오사카팀은 “왜 일본이 두 팀이냐”라고 언짢아했다. 효진초이는 “저렇게 눈 뒤집는 것이다”라고 말했고, 허니제이는 “다 긁혀서 표정이 어두워지고 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17aae5a609fcc15311c4c20c4076419646c801660b6d8181e2cfa8d88ebe7f6" dmcf-pid="1pdZyWKGkc" dmcf-ptype="general">첫 번째 배틀 ‘국가 대항 약자 지목 배틀’ 중 눈길을 끌었던 것은 호주팀 알리야와 아이키의 기싸움.</p> <p contents-hash="971fe8162193bdb3a8b74aa536424484b3eb3aeabb161e1753aa4b6254f5156b" dmcf-pid="tUJ5WY9HcA" dmcf-ptype="general">호주팀 알리야는 사전 투표에서 아이키를 도발한 것도 모자라 배틀 상대로 아이키를 지목했다. 아이키는 “의식을 안 하는데 자꾸 우리를 공격한다. 우리 팀을 무시하는 건가”라고 말했다. 무대에서 알리야를 마주한 아이키는 “알리야, 내가 오늘 알랴줄게”라는 말장난으로 도발했다.</p> <p contents-hash="a956e75b2a977f2f644931dc9d1b811897d2dbf136c20ddb31d3b9806b7aa03d" dmcf-pid="F9jutFQ0kj" dmcf-ptype="general">아이키는 “내가 얼마나 미친 사람인지 보여줄게”라며 무대를 선보였다. 그러나 아이키는 알리야에게 3:0으로 패배를 맛봤다.</p> <p contents-hash="1df74b4c4ef68b0b8b42b49deefba0335a2064597d500ec038108585800eabd5" dmcf-pid="32A7F3xpjN"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aa4fdcede75ff2cf951af1b703e368a64467b3e224fecc37447cb68a59728b61" dmcf-pid="0Vcz30MUga" dmcf-ptype="general">[사진]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달·화성 실시간 중계도 머지않았다…100배 빠른 '우주광통신' 05-28 다음 '연매출 3000억' 헤어샵 CEO "원서료 600원도 없어…17살 첫 월급 2만원"(이웃집 백만장자)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