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메달 콤비' 신유빈-유한나, 세계랭킹 11위 도약 작성일 05-28 13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5/28/0001261732_001_20250528071709860.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값진 동메달' 신유빈-유한나</strong></span></div> <br> 카타르 도하 세계탁구선수권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여자복식 신유빈-유한나 조의 세계랭킹이 10위권으로 뛰어올랐습니다.<br> <br> 신유빈-유한나 조는 오늘(28일) 발표된 국제탁구연맹 22주 차 여자복식 세계랭킹에서 11위를 기록해 종전 30위에서 19계단이나 도약했습니다.<br> <br> 신유빈은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합작했던 전지희가 지난해 은퇴하면서 유한나와 새롭게 호흡을 맞춰 세계선수권에 출전했고,<br> <br> 준결승에 오르며 공동 3위에 주어지는 동메달을 수확했습니다.<br> <br> 복식조 구성 두 달 만에 따낸 값진 메달이었습니다.<br> <br> 그러나 혼합복식 신유빈-임종훈 조의 세계랭킹은 종전 2위에서 3위로 한 계단 내려앉았습니다.<br> <br> 세계선수권에서 결승 진출에 실패해 동메달에 머물렀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441] 왜 카누라고 말할까 05-28 다음 ‘韓대표 버추얼 아이돌’ 플레이브, ‘본고장’ 日도 사로잡나 [SS뮤직]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