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완전체 컴백 준비?…진, ‘달려라 석진’ 종영 작성일 05-28 9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i0r2Vj4m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1de15e042f4e11fdc614c8281f54c0592e725fd6f168575a13a18170c54280" dmcf-pid="5npmVfA8w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빅히트 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portsdonga/20250528072427616dckn.jpg" data-org-width="1200" dmcf-mid="XYld516Fr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portsdonga/20250528072427616dck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빅히트 뮤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3d3caa72962519a3d18afd6b68fd676b48dcc32e99641917447fcbe20d6fbec" dmcf-pid="1LUsf4c6O4" dmcf-ptype="general"> 방탄소년단 멤버 진의 단독 예능 ‘달려라 석진’이 막을 내렸다. </div> <p contents-hash="7f80a0deecba8bd6ee68f970d3d069ab9b1f84af815ca6e1ed140503c6fdcc79" dmcf-pid="tjBlQxrRrf" dmcf-ptype="general">27일 마지막회를 공개한 ‘달려라 석진’은 진이 아미(팬덤명)의 사랑에 부응하기 위해 뭐든지 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 시작한 자체 예능이다. </p> <p contents-hash="91442205099bc1df457a8c45a8ba95f1882135fd52e616721a6d1dcef110444b" dmcf-pid="FAbSxMmeIV" dmcf-ptype="general">한라산 등반, 해양 경찰 훈련, 폐가 체험, 기계 체조, 펜싱, 액션 연기 등 매회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며 전방위 활약을 펼쳤다. </p> <p contents-hash="5406053cc9fddfc6cda541da00d3495a11eb38d6397f2ae5040355a36c293839" dmcf-pid="3cKvMRsdw2" dmcf-ptype="general">특히 진은 ‘달려라 석진’에서 뛰어난 운동 신경과 체력을 뽐내 ‘K-팝에 뺏긴 체육 인재’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누구와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친화력과 유쾌한 유머 감각은 프로그램에 재미를 더해 글로벌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51614d6a393a1b1ea47a681a0b88c4cdc6c3b0c3c5ef801a89ba1651cd9c0ee7" dmcf-pid="0k9TReOJm9" dmcf-ptype="general">진은 소속사를 통해 “전역 후 오랜 시간 기다려준 팬분들에게 가장 빨리 얼굴을 보여줄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 시작한 콘텐츠였다. 힘든 순간도 있었지만, 저도 몰랐던 제 모습을 발견하는 재미도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c26c99d6d2caf35cc3e2d083e5fa9d4c2d7d172724d5c7104e58b105bba78ac8" dmcf-pid="pE2yedIiEK" dmcf-ptype="general">이어 “함께해준 게스트들과 제작진들, 그리고 무엇보다 ‘달려라 석진’이 오래 유지될 수 있도록 사랑해 준 아미 여러분에게 감사하다. 재미있게 봐주신 덕분에 내내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다”고 진심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b73f9abfe0dc6e251bb79a9541eb380add8b2d6f4edc706d490e8b590cbb492" dmcf-pid="UDVWdJCnOb" dmcf-ptype="general">진은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로 한라산 등반과 액션 연기를 꼽았다.</p> <p contents-hash="cd6464b2f75d9e10cec067204e0605dd9596035c2c63b3200ac6d1d9bfa157af" dmcf-pid="uk9TReOJwB" dmcf-ptype="general">진은 “한라산 등반 시 제작진분들이 다 뒤처져서 나한테 카메라를 쥐여주고 먼저 가라고 했었다”고 눙쳤다. 또 액션 연기에 대해서는 “제가 봐도 나쁘지 않더라. 아무래도 잘생겨서 그런 것 같다”며 웃었다.</p> <p contents-hash="e5aae416d3796bb2d8cc0f6c07d1ca1fe8ea4a17c4e56a589705eaf78cd94ace" dmcf-pid="7E2yedIimq"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 멤버 제이홉도 ‘달려라 석진’ 마지막 회에 영상 편지로 마음을 전했다. 제이홉은 “형은 늘 팬을 위해 고민했다. 힘든 순간에도 최선을 다하고 낯선 환경에도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사람, 그게 바로 석진이 형. 고생했다. 사랑한다”라고 그를 응원했다.</p> <p contents-hash="df18360f93532d6042afe6ddbd11733155ad11d16f9969e9f4c5644520ba8e49" dmcf-pid="zDVWdJCnIz" dmcf-ptype="general">쿠키 영상도 눈길을 끌었다. 진이 첫 단독 팬콘서트 투어 ‘#RUNSEOKJIN_EP.TOUR’를 직접 기획하는 장면이 공개된 것. ‘달려라 석진’의 스핀오프(Spin-off) 개념이자 전 세계 팬들에게 직접 달려간다는 의미를 담은 이번 투어에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cec0bb45ee68f270cfe27724177260582c0dc6595db59a4c4b3473a04deea614" dmcf-pid="qwfYJihLm7"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근육맨 김종국·추성훈, LA서 노안 들통…제작진에 분노 직진했다 05-28 다음 '대세' 손석구, 뜻밖의 태도 논란 "촬영하다가 잠든 적 있어" (틈만나면)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