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언슬전' 성희현 "마스크로 가린 얼굴 아쉬워..대사 많은 역할 도전하고파" [인터뷰③] 작성일 05-28 10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이재선 역 배우 성희현 인터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mKrogTNsl"> <div contents-hash="df3428e27171a36b2d9cb5ca39e6c54b7403b22fe62309ea3c919eadee1875d3" dmcf-pid="3DqEinloEh"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feb3b334fd94922e198384b9206b292aa17df67fca07de9aa55ae556876844" dmcf-pid="0wBDnLSgs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배우 성희현 내방 인터뷰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tarnews/20250528073643405bcld.jpg" data-org-width="1200" dmcf-mid="tMUjReOJw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tarnews/20250528073643405bcl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배우 성희현 내방 인터뷰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c64e5f9811ca2d7fde3b664df35071f90687418c12ac23dca08beb6a910e757" dmcf-pid="prbwLovaDI" dmcf-ptype="general"> 배우 성희현이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에서 마스크를 쓰고 등장한 것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4ae794fb5646c94b6b56aa41cacfdd92ecf4ac1aacacdc7a4b03bf2ef0cb7eb7" dmcf-pid="UmKrogTNDO" dmcf-ptype="general">27일 성희현은 스타뉴스와 만나 최근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언슬전'(크리에이터 신원호·이우정, 연출 이민수, 극본 김송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48faaa42e9b6b6df5d225ba71d63ad1faddc7bf4e1252f166f577e33d6a933b9" dmcf-pid="us9mgayjOs" dmcf-ptype="general">'언슬전'은 '언젠가는 슬기로울' 의사생활을 꿈꾸는 레지던트들이 입덕부정기를 거쳐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슬기로운 의사생활' 스핀오프 드라마다. 성희현은 극 중 산과 수술방 간호사 이재선 역을 연기했다. </p> <p contents-hash="e596821832c506702bc978b9c9478d42fffffecee79c7f7d187994dd655f037f" dmcf-pid="7O2saNWAOm" dmcf-ptype="general">이날 성희현은 작품 속 비교적 적은 분량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 그는 "사실 아쉽기도 했다. 그래서 한 마디라도 더 해보려고 감독님께 이것저것 제안을 했다. 그래서 얻은 대사가 '00시 00분 여아입니다'라는 대사였다. 또 위급한 상황에서 간호사가 가만히 있지 않을 거란 생각에 '교수님께 전화 돌릴까요'라는 대사도 생각해봤다"며 "감독님께서 이런 아이디어를 흔쾌히 받아주셨다. 웬만해서 OK 해주시는 편이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a3fc747f9c9258b06d7b86297507d98f8634468cdc12e9830a6c8e90dbc208c" dmcf-pid="zIVONjYcsr" dmcf-ptype="general">수술방 간호사 역할을 맡았던 성희현은 대부분 장면에서 마스크를 쓴 채 등장했다. 이에 성희현은 "작품에서 아쉬웠던 부분은 제가 마스크를 너무 코 위까지 올린 것"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3683cd1f4d911250f7d183b1fdf9d8f0d1ef7e6f789cc86eea82755e3bcb1c1b" dmcf-pid="qCfIjAGkIw" dmcf-ptype="general">하지만 성희현은 이번 '언슬전'에서 얻은 것이 많다고 했다. 그는 "제게 첫 드라마임에도 불구하고 엄청나게 큰 작품과 좋은 배우들을 다 만났다. 좋은 환경에서 만날 수 있는 게 복이었다. 첫 단추를 잘 뚫었으니까 앞으로도 계속 좋은 작품들로 찾아뵐 수 있으면 좋겠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64a98bcd4815105b3b535b05d8fa7e55706c448752ff31e2a717e9aed27eefa3" dmcf-pid="Bh4CAcHEOD" dmcf-ptype="general">성희현은 다양한 작품, 역할에도 도전해보고 싶다며 연기 열정을 드러냈다. 그는 "지금은 어떤 역이라도 다 하고 싶고, 자신도 있다. 연기 공부를 정말 많이 하고 있다"며 "또 대사 많은 거, 말 많은 역할을 하고 싶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1ac3f75fcdd1395d0b95e271c13f211e0347ba8bf807ca1019501a72facef2e4" dmcf-pid="bl8hckXDDE" dmcf-ptype="general">그는 스스로 생각한 '배우 성희현'의 강점을 밝히기도 했다. 성희현은 "엄청 예쁘지 않다는 게 강점인 거 같다. 화려하게 예쁘지 않지만, 또 엄청나게 못생기지도 않다. 애매한 외모지만, 그게 강점인 거 같다. 다양한 역할을 이질감 없이 소화할 수 있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6c716e2e4cdf04c9f5532b982e938bef9ff2264cfb39df31ff1fa0afc74f69fc" dmcf-pid="KS6lkEZwEk"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우스 오브 걸스’ 첫 경연 결과 05-28 다음 결혼하는 줄…윤은혜, 10년만에 맺은 결실 “설렘 가득 들떴던 순간”[Oh!쎈 이슈]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