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우 2500안타 달성..KIA, 키움 꺾고 연패 탈출 작성일 05-28 121 목록 <figure class="image video align-center" data-video-id="kbc_683642bc0ce0b539868990" data-site-id="undefined"></figure><br>KIA 타이거즈가 광주 홈경기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7-5로 제압하며 연패를 끊었습니다. <br><br>최형우는 2500안타와 18시즌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하며 팀 승리에 앞장섰습니다. <br><br>하지만 김도영이 허벅지 통증으로 교체되며 또 한 번 이탈 위기에 놓였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이도현, 2025 IFSC 클라이밍 솔드레이크시티 볼더 월드컵 동메달 획득 05-28 다음 진, '달려라 석진' 종영… "아미 위한 도전, 사랑받아 행복했다"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