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회장 프레젠테이션 마쳤지만, 국제탁구연맹 부회장 선거 '투표 연기' 작성일 05-28 9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5/05/28/0003440442_001_20250528081813486.jpg" alt="" /><em class="img_desc">'일간스포츠(IS) 스포츠 마케팅 써밋 아카데미(Sports Marketing Summit Academy·SMSA)'이 23일 서울 중구 KG타워에서 열렸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대한민국 체육인으로 산다는것' 주제로 강의 하고있다.정시종 기자 capa@edaily.co.kr</em></span><br>국제탁구연맹(ITTF) 부회장 선거에 도전장을 낸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투표 불발로 빈손으로 돌아오게 됐다. <br><br>ITTF는 28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연례 총회에서 선거를 실시했다. 스웨덴 출신 페트라 쇠링 국제탁구연맹(ITTF) 현 회장이 104표를 얻어 카릴 알 모한나디(카타르) 아시아탁구연맹 회장을 두 표 차로 제치고 당선됐다.<br><br>그러나 회장 선거 결과 발표 후 모하나디 아시아연맹 회장 측이 '부정 투표' 의혹을 제기했다. 모한나디 측은 온라인 투표에 문제를 제기해 185개 회원이 한 명씩 알파벳 순서로 나와 투표했으나 최종 결과 발표 후 투표 참가국 수가 최초 공지와 차이가 난다며 반발했다. 이에 부회장 투표 절차에 돌입하지 못했다. <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5/05/28/0003440442_002_20250528081813522.jpg" alt="" /><em class="img_desc">용인=정시종 기자 capa@edaily.co.kr /2025.05.19.</em></span><br>프레젠테이션을 마치고 투표를 기다리던 유승민 회장은 빈손으로 귀국해야 했다. 부회장 투표는 다음으로 미뤄졌다.<br><br>총 17명의 후보가 도전한 부회장 선거는 추후 선거 일정을 다시 정할 예정이다. 올해 11월 안에는 부회장 선거가 다시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br><br>선거에 강한 유승민 회장은 2019년 4월 ITTF 집행위원으로 선출돼 2024년까지 활동했다. 2019년 5월 대한탁구협회장에 선출된 유 회장은 올해 1월 14일 제42대 대한체육회장으로 선출됐다.<br><br>이형석 기자 관련자료 이전 “김다미가 살인사건 용의자입니다” 서서히 드러나는 ‘나인 퍼즐’ 윤곽 05-28 다음 메이저 25회 우승 노리는 조코비치, 프랑스오픈 2회전 진출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