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계획2’ 깡패→훈훈 첫인상 썰 작성일 05-28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4aMXZ41l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acadac54fdfb265f0b722691f1b09d1d6b0ecd435168ba7feaddf1f011edb6" dmcf-pid="fqeVSvqy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현무계획2’ 깡패→훈훈 첫인상 썰 (사진: 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bntnews/20250528082504578evka.jpg" data-org-width="680" dmcf-mid="2kYO86EQv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bntnews/20250528082504578evk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현무계획2’ 깡패→훈훈 첫인상 썰 (사진: MB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56815155a25fb0ca6e9cd3bb361007188d0d0d4ec8f150a095f31d0fc973764" dmcf-pid="4BdfvTBWvM" dmcf-ptype="general"> <br>‘전현무계획2’ 전현무와 김성균이 14년 전 ‘첫 만남’을 180도 다르게 기억하고 있어 대박 폭소탄을 터뜨린다. </div> <p contents-hash="4cc0cd633c19fccfb17b89d66769698601641c5e420b14f814489227c8300c27" dmcf-pid="8bJ4TybYCx" dmcf-ptype="general">30일(금) 밤 9시 10분으로 방송되는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2’(MBN·채널S 공동 제작) 31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먹친구’로 등판한 개성파 카리스마 배우 김성균과 강원도 강릉을 휩쓰는 먹트립 현장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3bb05fe400dd241410dbec2b3e4993b01c2807db0bbcffa55ad6c5898fb36eca" dmcf-pid="6Ki8yWKGhQ" dmcf-ptype="general">이날 전현무는 “강릉 중앙시장에 70년 전통의 소머리국밥 골목이 있다”며 로컬 맛집을 찾기로 한다. 그러면서 그는 “지난주에 카리스마 배우 진서연씨를 만났는데 오늘은 더 센 분이 오신다”고 예고한다. 이후 전현무-곽튜브는 ‘강릉 핫플’ 월화거리에서 ‘먹친구’ 김성균을 만나고, 공복인 그를 위해 곧장 시장으로 간다. </p> <p contents-hash="7316788c742265c905fb29c7b9c9906a495693d55d640a2c3631bef27b1225dd" dmcf-pid="P9n6WY9HyP" dmcf-ptype="general">이곳에서 세 사람은 시민들이 ‘강추’한 35년 전통의 한우 수육-국밥 맛집을 최종 선택한다. 김성균은 이 식당의 대표 메뉴인 수육과 국밥을 한 입 먹자, “와~ 이건 진짠데!”라고 감탄하고, 전현무도 “서울에선 절대 못 먹는 음식”이라며 오랜만에 ‘코 박고’ 먹방을 시전한다.</p> <p contents-hash="7b4b74567952a306c1ba01c0a000465dff9dbee122a4bae88995f18781982cd5" dmcf-pid="Q2LPYG2XW6" dmcf-ptype="general">뜨끈한 먹방 후, 전현무는 14년 전 김성균과의 첫 만남 ‘썰’을 방출한다. 그는 “이경규 형님이 최민식 선배님과 친해서 ‘범죄와의 전쟁’ 시사회에 함께 갔다. 그때 영화에서 김성균씨를 처음 보고 감독님이 영화 성공시키려고 진짜 깡패를 출연시킨 줄 알았다”고 떠올린다.. 이어 그는 “(시사회 후) 김성균이 나한테 오더니 ‘회식 오실 거죠?’라며 말을 걸었다. 완전 쫄아서 회식에 갔다”고 고백한다. </p> <p contents-hash="21476013b65001d8ff2f2343e409eb8338278a1da0eec112663d33d5538090b7" dmcf-pid="xVoQGHVZl8" dmcf-ptype="general">반면, 김성균은 “그때 제가 신인이었는데 너무 잘생긴 사람이 있어서 배우 선배님이신 줄 알았다”고 전현무와 상반된 훈훈한 첫인상 ‘썰’을 풀어놔 ‘대환장파티’를 이룬다. 그런가 하면, 전현무는 ‘대구 출신’ 김성균에게 “느그 서장 남천동 살제~”란 명대사를 부탁하는데, 이를 시발점으로 두 사람은 ‘사투리 티키타카’를 발발시켜 현장을 뒤집어 놓는다. 하지만 막판에 김성균은 “근데 저는 서울에 오래 살아서 사투리를 잊어 버렸다”라고 급 발을 빼, 전현무를 대폭소하게 만든다.</p> <p contents-hash="0aa0539d58da503e0799c62f07fdc7949a7c54c1467cbb759cd3048156cd633f" dmcf-pid="yItTedIiy4" dmcf-ptype="general">반전의 ‘예능 케미’를 터뜨린 전현무-김성균의 활약상과, 로컬 시민들이 강추한 강릉 소머리국밥 맛집의 정체는 30일(금)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 31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b53a11f08ea4a211b92fa8ec3732cdf6112e1ca9ca814dda626dc88b74372272" dmcf-pid="WCFydJCnTf"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태현 "조인성과 소속사 설립…사무실 없어 공유오피스 써" 05-28 다음 제베원 성한빈, ‘스우파 누나들의 살벌한 기싸움 이겨냈다’ MC 합격점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