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유연석, 고민시 사이에 두고 신경전(당신의 맛) 작성일 05-28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ckLgayjOt"> <div contents-hash="7dfb2508ae660db264bbdec6807ad39aec879b918899b01e7aafd74ea8dcfd4b" dmcf-pid="ZyWIhl7vs1" dmcf-ptype="general"> ·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1c9a0420905c83babc4df0ece8226b159ae0be9b026686b6a410058666d35a" dmcf-pid="5WYClSzTs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지니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portsdonga/20250528085418305mjwh.jpg" data-org-width="1137" dmcf-mid="HmDgNjYcE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portsdonga/20250528085418305mjw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지니TV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ca92a41f2d2895cb59742729ec179ec4f15edc160d81e76c265807f53d10119" dmcf-pid="1YGhSvqyIZ" dmcf-ptype="general"> 고민시를 둘러싼 강하늘과 유연석의 신경전이 뜨겁다. </div> <p contents-hash="1743915806c106459b4efbab23d72b4cb7e1a6039b22b8070f7ae7e6ac96fd66" dmcf-pid="tGHlvTBWmX" dmcf-ptype="general">27일 ENA에서 방송된 지니 TV 드라마 ‘당신의 맛’에서는 한범우(강하늘 분)와 전민(유연석 분)의 견제부터 회자정리를 시작한 모연주(고민시 분), 한선우(배나라 분)와 전민의 욕망까지 다양한 이야기가 그려지면서 눈을 뗄 수 없는 전개로 휘몰아쳤다. </p> <p contents-hash="c7a0498f4d81cb2b4f4e03c21a4834844c075cdd02b1f7f11edd20b95ad43663" dmcf-pid="FHXSTybYIH" dmcf-ptype="general">덕분에 이날 시청률은 전국 3.3%(닐슨코리아), 수도권 3.1%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9f6be135fc1fd5477d0344f08f7f5cbf810742dd277e17525f2ddfab15016b27" dmcf-pid="3XZvyWKGEG" dmcf-ptype="general">모연주가 없는 ‘정제’는 실수투성이였다. </p> <p contents-hash="9903b94fd63f1c28ec703890e0bc57934a6a504989d6d851414b7065acf529b8" dmcf-pid="0Z5TWY9HrY" dmcf-ptype="general">모연주가 ‘정제 사용 설명서’를 남기고 가긴 했지만 요리부터 서빙, 운영까지 어느 하나 모연주의 빈자리를 완전히 메우진 못했고 모두가 그녀의 부재를 실감했다. </p> <p contents-hash="b84e28d9fe292f2356eda0c2d9ed32eb52079ff79227b0218de00a0d570e83b0" dmcf-pid="pwrNAcHEsW" dmcf-ptype="general">설상가상 한선우에게 내쳐진 장영혜(홍화연 분)가 ‘모토’ 레스토랑으로 복귀를 결심하고 한범우와 장영혜 사이에서 애매한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던 비서 이유진(배유람 분)이 레시피를 가져가기 위해 ‘정제’를 찾아왔다.</p> <p contents-hash="8c7263a6d3c96f7e43fb460fa382445f7f4a39e155c5cd36ee143a321b5594db" dmcf-pid="UrmjckXDDy" dmcf-ptype="general">한범우는 모연주의 레시피를 확보할 목적으로 찾아온 비서 이유진이 못마땅했고 신춘승(유수빈 분) 역시 진명숙(김신록 분)의 관심을 한몸에 받은 이유진을 눈엣가시처럼 여겼다. 결국 두 사람은 협공에 나섰고, 한범우는 이유진에게 술을 잔뜩 권한 뒤 신춘승의 아지트에 가두어 버렸다. 그러던 중 모연주에게 걸려 온 전화를 통해 그녀가 전민과 함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한범우는 결국 인내심이 폭발, 삿포로행을 결심했다.</p> <p contents-hash="486d83509bc41e45fd47af395b841a7ae7ad4531d908a0f60f4ea2fdb42ebaf2" dmcf-pid="umsAkEZwsT" dmcf-ptype="general">아픈 스승을 외면할 수 없었던 모연주는 마지막 인사를 건네고 과거를 정리하려는 마음으로 삿포로로 떠났다. 르 뮤리에서의 기억을 깨끗이 정리하고 오롯이 ‘정제’에 집중하려 했기 때문. 하지만 호기롭던 옛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쇠약해진 스승의 모습을 마주한 모연주는 깊은 슬픔과 충격에 휩싸였다. 전민은 아무런 음식도 입에 대지 않을 정도로 약해진 스승이, 모연주를 만나면 기억을 되찾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희망으로 그녀를 데려왔던 것.</p> <p contents-hash="de8191778a327a154d4b9c3c174c7079d1f90dee8f8661fd447a7975abfecf62" dmcf-pid="7sOcED5rEv" dmcf-ptype="general">전민은 모연주에게 스승이 좋아할 만한 음식을 만들어보지 않겠냐고 제안하거나 디아망 쓰리스타를 단 르 뮤리에 모연주를 데리고 가는 등 그녀의 연약한 부분을 계속 건드렸다. 뿐만 아니라 곧 오너 셰프가 될 예정이니 후줄근한 ‘정제’가 아닌 르 뮤리에서 다시 시작하자며 모연주를 설득했다.</p> <p contents-hash="aafd72c192780f3baf783a72b3da0c9a9c133b44a180b72bbf27c1e5bfcc8517" dmcf-pid="zOIkDw1mwS" dmcf-ptype="general">무례한 전민의 언행을 지적한 이는 다름 아닌 한범우였다. 모연주와 전민 단둘만 남겨둘 수 없었던 한범우는 두 사람의 모든 일정에 동행했고 전민도 질 수 없다는 듯 모연주와 선을 넘었던 사이임을 강조하며 그를 도발했다. 모연주가 전주에 식당을 낸 이유와 ‘정제’라는 이름에 담긴 의미까지 알고 있는 전민에게서 자신이 가질 수 없는 추억과 시간의 벽을 느끼던 한범우는 장영혜(홍화연 분)를 통해 뜻밖의 소식까지 듣게 됐다.</p> <p contents-hash="ae863c2dacfcae91db9df41a0d4ad654a3aa042bc76c42cf2d63973fd9d0307c" dmcf-pid="qICEwrtsEl" dmcf-ptype="general">한선우의 집무실에 몰래 들어간 장영혜는 한상과 르 뮤리의 인수합병 제안서를 발견했고 한선우가 헤드 셰프 자리에 직접 스카우트한 사람이 전민이라는 사실까지 접했다. 이 사실을 장영혜에게 전해 들은 한범우는 예상치 못한 형과 전민의 조합에 순간적으로 패닉에 빠졌고, 이내 깊은 고민에 잠겼다. 전민과 추억을 나누며 환히 웃는 모연주의 얼굴을 보니 착잡하고 복잡한 심경에 늘 직진, 돌진했던 한범우를 주춤거리게 했다.</p> <p contents-hash="055989e9479c71ef6d67c9bdacea53c6a7efbee8edf4415ecf0d70fe93e15dbb" dmcf-pid="BChDrmFOsh" dmcf-ptype="general">이렇듯 미련이 남은 듯 보였던 전민이 모연주를 찾아왔지만, 그가 한선우와도 얽혀 있다는 사실이 드러나며 이야기는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더욱이 한선우는 한범우를 제치고 한상의 새 주인이 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동생을 견제하고 있는 상황. 각자의 야망으로 움직이는 두 남자 사이에서 한범우와 모연주가 과연 이 위기를 어떻게 헤쳐나갈지 이목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1aea5a491fa0a07934651bdf531968875511b8ded6010d94d9f31ce7e60325bb" dmcf-pid="bhlwms3IEC"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드림캐쳐 유아유, K팝 유닛 한 획 긋는다…오늘(28일) 전격 데뷔 05-28 다음 ‘홈즈’ 300회 특집→오사카 임장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