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김성균 첫 인상, 진짜 깡패인 줄…말 걸어서 쫄았다"('전현무계획2') 작성일 05-28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MgGXZ41G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6783644b84405223c767f8f783aa4aa032f7d68489f30149aeb1346c2550fb" dmcf-pid="0RaHZ58t5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김성균. 제공| '전현무계획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potvnews/20250528085306177wmbq.jpg" data-org-width="611" dmcf-mid="F1Wf86EQG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potvnews/20250528085306177wmb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김성균. 제공| '전현무계획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4cd9e264a5136d19da2fc054cfb44cdfdb767b50286961f120465d3b141504" dmcf-pid="peNX516F1x"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방송인 전현무와 배우 김성균이 14년 전 첫 만남을 180도 다르게 기억하고 있어 폭소를 안긴다. </p> <p contents-hash="d501e09114e82cc23cb0bfcf96ca844669987ed7de1d91c2d679f2e7819bfa68" dmcf-pid="UsyV48kPHQ" dmcf-ptype="general">오는 30일 방송되는 MBN·채널S 공동 제작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2'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먹친구'로 등판한 개성파 카리스마 배우 김성균과 강원도 강릉을 휩쓰는 먹트립 현장이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84af358a6ebfd6715c648497f3ba644edd48d6b6e285fa022a2b2a932f64d491" dmcf-pid="uOWf86EQXP"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강릉 중앙시장에 70년 전통의 소머리국밥 골목이 있다”며 로컬 맛집을 찾기로 한다. 그는 “지난주에 카리스마 배우 진서연씨를 만났는데 오늘은 더 센 분이 오신다”고 예고한다. 이후 전현무-곽튜브는 ‘강릉 핫플’ 월화거리에서 ‘먹친구’ 김성균을 만나고, 공복인 그를 위해 곧장 시장으로 간다. </p> <p contents-hash="913fef0040dc428a1897faf326ae674b6463d5c4c5c94b0b519c79c72795f067" dmcf-pid="7IY46PDxH6" dmcf-ptype="general">이곳에서 세 사람은 시민들이 강추한 35년 전통의 한우 수육-국밥 맛집을 최종 선택한다. 김성균은 이 식당의 대표 메뉴인 수육과 국밥을 한 입 먹자, “와 이건 진짠데!”라고 감탄하고, 전현무도 “서울에선 절대 못 먹는 음식”이라며 오랜만에 ‘코 박고’ 먹방을 시전한다. </p> <p contents-hash="416031a86f46a2ef277e8186ee6d5cefdcd2f98f6f3cc5659469d0ab6d6b9c07" dmcf-pid="zCG8PQwMG8" dmcf-ptype="general">먹방 후, 전현무는 14년 전 김성균과의 첫 만남 썰을 방출한다. 그는 “이경규 형님이 최민식 선배님과 친해서 ‘범죄와의 전쟁’ 시사회에 함께 갔다. 그때 영화에서 김성균씨를 처음 보고 감독님이 영화 성공시키려고 진짜 깡패를 출연시킨 줄 알았다”고 떠올린다. </p> <p contents-hash="5283a6a59a0f7b4b537819441cbe76fba84b739be0b2ff5def133ea96c09e7a7" dmcf-pid="qhH6QxrRG4"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시사회 후) 김성균이 나한테 오더니 ‘회식 오실 거죠?’라며 말을 걸었다. 완전 쫄아서 회식에 갔다”고 고백한다. 반면 김성균은 “그때 제가 신인이었는데 너무 잘생긴 사람이 있어서 배우 선배님이신 줄 알았다”라고 전현무와 상반된 훈훈한 첫인상 썰을 풀어놔 ‘대환장파티’를 이룬다. 그런가 하면 전현무는 대구 출신 김성균에게 “느그 서장 남천동 살제”란 명대사를 부탁하는데, 이를 시발점으로 두 사람은 사투리 티키타카를 발발시켜 현장을 뒤집어 놓는다. 하지만 막판에 김성균은 “근데 저는 서울에 오래 살아서 사투리를 잊어 버렸다”라고 급 발을 빼 전현무를 폭소하게 만든다. </p> <p contents-hash="53af2f1fa5ed68f856c076b2a9ce31b2cbc450828c710401266f62d488e66178" dmcf-pid="BlXPxMmeHf" dmcf-ptype="general">'전현무계획'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 MBN·채널S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bSZQMRsdYV"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영, 팬미팅서 팬송 공개…직접 작사 참여 05-28 다음 아이유, 부활시킨 명곡 음원차트 싹쓸이 역사…'네버 엔딩 스토리'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