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김성균 첫인상 “진짜 깡패인 줄…완전 쫄았다” (무계획2) 작성일 05-28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QBPgayjm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11314e9ca7a92b88daed3ed619079649ef3e2d2bc762cf2e5ac7b483767643" dmcf-pid="3xbQaNWAm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채널S ‘전현무계획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portskhan/20250528091427023zugx.png" data-org-width="345" dmcf-mid="10R5Bbo9I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portskhan/20250528091427023zug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채널S ‘전현무계획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8b33f6f1c642542db10ce9695ea0adf330b9b97536270756437d45bbac33e65" dmcf-pid="0MKxNjYcIm" dmcf-ptype="general"><br><br>‘전현무계획2’ 전현무와 김성균이 14년 전 ‘첫 만남’을 180도 다르게 기억하고 있어 대박 폭소탄을 터뜨린다.<br><br>30일(금) 밤 9시 10분으로 방송되는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2’(MBN·채널S 공동 제작) 31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먹친구’로 등판한 개성파 카리스마 배우 김성균과 강원도 강릉을 휩쓰는 먹트립 현장이 공개된다.<br><br>이날 전현무는 “강릉 중앙시장에 70년 전통의 소머리국밥 골목이 있다”며 로컬 맛집을 찾기로 한다. 그러면서 그는 “지난주에 카리스마 배우 진서연씨를 만났는데 오늘은 더 센 분이 오신다”고 예고한다. 이후 전현무-곽튜브는 ‘강릉 핫플’ 월화거리에서 ‘먹친구’ 김성균을 만나고, 공복인 그를 위해 곧장 시장으로 간다. 이곳에서 세 사람은 시민들이 ‘강추’한 35년 전통의 한우 수육-국밥 맛집을 최종 선택한다. 김성균은 이 식당의 대표 메뉴인 수육과 국밥을 한 입 먹자, “와~ 이건 진짠데!”라고 감탄하고, 전현무도 “서울에선 절대 못 먹는 음식”이라며 오랜만에 ‘코 박고’ 먹방을 시전한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31a7fea5b25424d3d14b23670101b010b5c87aae2617b532a14736728fe1bc" dmcf-pid="pR9MjAGkw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채널S ‘전현무계획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portskhan/20250528091428642qbxz.png" data-org-width="708" dmcf-mid="tYZ76PDxE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portskhan/20250528091428642qbx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채널S ‘전현무계획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bba852c5ccdab7123850033876b52b5a0915cee33b4ea8631a85a060339062" dmcf-pid="Ue2RAcHEsw" dmcf-ptype="general"><br><br>뜨끈한 먹방 후, 전현무는 14년 전 김성균과의 첫 만남 ‘썰’을 방출한다. 그는 “이경규 형님이 최민식 선배님과 친해서 ‘범죄와의 전쟁’ 시사회에 함께 갔다. 그때 영화에서 김성균씨를 처음 보고 감독님이 영화 성공시키려고 진짜 깡패를 출연시킨 줄 알았다”고 떠올린다.. 이어 그는 “(시사회 후) 김성균이 나한테 오더니 ‘회식 오실 거죠?’라며 말을 걸었다. 완전 쫄아서 회식에 갔다”고 고백한다. 반면, 김성균은 “그때 제가 신인이었는데 너무 잘생긴 사람이 있어서 배우 선배님이신 줄 알았다”고 전현무와 상반된 훈훈한 첫인상 ‘썰’을 풀어놔 ‘대환장파티’를 이룬다. 그런가 하면, 전현무는 ‘대구 출신’ 김성균에게 “느그 서장 남천동 살제~”란 명대사를 부탁하는데, 이를 시발점으로 두 사람은 ‘사투리 티키타카’를 발발시켜 현장을 뒤집어 놓는다. 하지만 막판에 김성균은 “근데 저는 서울에 오래 살아서 사투리를 잊어 버렸다”라고 급 발을 빼, 전현무를 대폭소하게 만든다.<br><br>반전의 ‘예능 케미’를 터뜨린 전현무-김성균의 활약상과, 로컬 시민들이 강추한 강릉 소머리국밥 맛집의 정체는 30일(금)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 31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이민주 온라인기자 leemj@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미 사랑해” BTS 진, 단독 예능 ‘달려라 석진’ 마침표 05-28 다음 89세 신구·85세 박근형, 매진 속 마지막 호흡…'고도를 기다리며' 전국 투어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