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제54회 전국소년체전서 메달 84개 획득…"역대 최고" 작성일 05-28 10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5/28/PCM20250528000007990_P4_20250528094213477.jpg" alt="" /><em class="img_desc">기뻐하는 대전복수초 핸드볼팀<br>[대전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대전=연합뉴스) 이주형 기자 = 대전교육청은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84개의 메달을 따는 역대 최고 성적을 냈다고 28일 밝혔다. <br><br> 이달 24∼27일 경남도 일원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대전 학생 선수단은 금메달 20개, 은메달 11개, 동메달 32개를 획득했다.<br><br> 역도에선 서성민(대전송강중 3)이 남중부 67kg급에서 인상, 용상, 합계 모두 1위에 오르며 3관왕에 올랐다. 전승(대전체육중 3)은 남중부 +102kg급에서 3관왕을 차지해 대전 역도의 명맥을 이었다. <br><br> 반시우(대전동문초 6)는 남초부 탁구 개인 단식에서 뛰어난 경기 운영 능력을 앞세워 금메달을 땄다. 대전복수초는 핸드볼 남초부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해 대회 3연패를 기록했다. <br><br> 또 충남중 야구부는 값진 동메달을 획득해 지역 야구의 희망을 다시 밝혔다는 평가를 받았다.<br><br> 대전만년중(2학년) 카누부는 남중부 K2(500m), K4(500m) 경기에서 모두 금메달을 따내며 내년 대회에서도 활약이 기대된다.<br><br> 이번 대회를 통해 새로운 사이클 강호로 떠오른 대전변동중은 단체종목과 개인추발 등에서 연이어 금메달을 차지했다.<br><br> coolee@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독자적 게임진흥원 설립’, ‘게임위 폐지’.. 민주당 게임특위 파격 발표 05-28 다음 필라테스·크로스핏 교육비도 50%나… 공공체육·종합체육시설 1만7천여곳 ‘이용료 소득공제’ 받는다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