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이텀 팰런티어 아태총괄 “챗봇이 전부 아냐···데이터 기반 AI 응용 무궁무진” [서울포럼 2025] 작성일 05-28 1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서울포럼 2025</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d8KaNWAm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76d745aede30729b619c13d914778fd55ceb4d6c4cdbf8d6cba31cbf0d8e32" dmcf-pid="fJ69NjYcs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인드 크레이텀 팰런티어 아시아·태평양지역총괄. 서울경제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eouleconomy/20250528094811315wmsd.png" data-org-width="283" dmcf-mid="26hrF3xpr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eouleconomy/20250528094811315wms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인드 크레이텀 팰런티어 아시아·태평양지역총괄. 서울경제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ecda332f8be7976d8b830867fe7fe590bd339190bd6bddd7d01ee8422941192" dmcf-pid="4iP2jAGkD0"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p>인공지능(AI) 에이전트(비서)가 단순히 챗GPT처럼 사람의 질문에 대답해주는 챗봇을 넘어 훨씬 더 복잡한 방식으로 산업계와 일상에서 응용될 수 있다는 전문가 제언이 나왔다. 현재 생성형 AI 경쟁이 챗GPT 같은 챗봇 형태로 답변 정확도에 초점이 맞춰졌지만 앞으로는 공장의 주문·재고 관리처럼 단순 자연어를 넘어 다양하고 복잡한 데이터의 학습·분석 능력이 관건이 될 거라는 전망이다.</p> </div> <p contents-hash="66f52a035cfc6acc60f2d4904fa9921d39740087bd8fb260262f296f50c9dc4c" dmcf-pid="8nQVAcHEs3" dmcf-ptype="general">하인드 크레이텀 팰런티어 아시아·태평양지역총괄은 28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서울포럼 2025’의 세션 발표를 맡아 “우리가 챗봇으로로 생성형 AI를 처음 접했지만 질문하고 답변받는 이 같은 형태는 선형적이며 기존보다 개선이 이뤄졌다고 볼 수는 없다”며 “실제 조직은 이보다 훨씬 복잡한 프로세스를 가졌으며 이를 이해해야 AI를 일상에서 더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이 모든 것은 데이터 분석으로 시작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a07b5db7ea30e4e920b3ec7284269212607b76e52d12f81ea52d06a71b65b86" dmcf-pid="6LxfckXDEF" dmcf-ptype="general">오늘날 전 세계 기업들이 AI 에이전트 도입을 서두르고 있지만 제효과를 발휘하려면 단순히 임직원이 챗봇에게 업무 도움을 받는 것을 넘어 AI에게 직접 다양한 업무 프로세스의 관리자 역할을 맡겨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팰런티어의 강점이기도 한 데이터 분석 능력이 관건이라는 취지다. 팰런티어는 방대한 데이터를 분석하고 시각화하는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제공해 고객사가 복잡한 데이터를 쉽게 이해하고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AI 시대 맞춤 솔루션 기업으로 떠오르며 미국 국방부에도 기술을 공급 중이며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에 속해있다.</p> <p contents-hash="a57f44c33bffbc20655c401c2d4fd664cb39c42212ed85bde2c549a537f984da" dmcf-pid="PoM4kEZwOt" dmcf-ptype="general">크레이텀 총괄은 “제조업을 예로 들면 조달, 부품 구매, 제조, 부품 조립, 완제품 납품, 지역별 의사결정, 유지 보수, 게다가 고객 피드백 수용과 생산·연구개발(R&D) 반영까지 챗봇처럼 선형적이지 않은 복잡한 프로세스를 갖췄다”며 “데이터 역시 (질의응답 같은) 정형 데이터뿐 아니라 PDF, 엑셀파일, 그외 다양한 비정형 데이터가 있는데 이들을 동시에 대규모로 활용하고 의미를 추출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p> <div contents-hash="6e0c40ca279b865a5792f9a559289aca74c726b5a69fcc64a8ff5249bc6b4933" dmcf-pid="QgR8ED5rs1" dmcf-ptype="general"> <p>그는 “챗 인터페이스(챗봇)도 워크플로우에서 중요하지만 이는 (AI를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의 일부에 불과하며 일상적 업무에서는 AI 활용 분야가 훨씬 많다”며 “(기업들이) 챗 인터페이스(챗봇)만 생각하지 말고 과제를 어떻게 자동화할 수 있을지 생각해보고 (AI 혁신의) 목표를 삼을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p> 김윤수 기자 sookim@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실력·비주얼·소통 3박자 갖춘 ‘크레이즈엔젤’, 6월 11일 데뷔 05-28 다음 배드민턴 안세영, 싱가포르오픈 첫판서 가오팡제 2-0 완파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