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싱가포르오픈 첫판서 가오팡제 완파 작성일 05-28 8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게임스코어 2-0으로 꺾고 16강 진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5/05/28/0002961811_001_20250528102110548.jpeg" alt="" /><em class="img_desc">배드민턴 안세영. ⓒ AP=뉴시스</em></span>[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한국 여자 배드민턴 간판 안세영이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싱가포르오픈 첫판서 가오팡제(중국)를 가볍게 제압하고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br><br>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27일(현지시각) 싱가포르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32강전에서 가오팡제(14위)를 게임스코어 2-0(21-16 21-14)으로 제압했다.<br><br>이로써 안세영은 16강전서 싱가포르의 여지아민(11위)과 격돌한다. 8강에 오를 경우 한 때 라이벌이었던 천위페이(5위)와 대결이 예상된다.<br><br>2023, 2024년 이 대회에서 우승한 안세영은 이번에 3연패를 노리고 있다.<br><br>안세영과 함께 여자단식에 출전한 김가은(삼성생명)도 인도의 락시타 람라지를 게임스코어 2-0(21-14 21-8)으로 꺾고 16강에 올랐다.<br><br>한편, 남자복식과 서승재-김원호(이상 삼성생명)는 대만의 류쾅헝-양포한을 2-0(21-15 21-11)으로 제압하고 16강에 올랐다.<br><br>여자복식의 이소희-백하나(이상 인천국제공항)도 32강에서 인도의 심란 싱히-카비프리야 셀밤을 2-0(21-4 21-9)으로 완파했다. 관련자료 이전 아직 선심이 판정하는 프랑스오픈 "전자판정, 당분간 계획 없다" 05-28 다음 덱스, 예능·드라마 찍고 이제 오디션 MC까지..아이들 미연과 호흡 (‘비마이보이즈’)[공식]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