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m15는 눈 감고도...' 높이뛰기 우상혁, 점프 한 번으로 아시아선수권 결선 진출 작성일 05-28 9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5/28/0000302483_001_20250528103616318.jpg" alt="" /></span><br><br>(MHN 권수연 기자) 대한민국 육상 간판 우상혁(용인시청)이 국내에서 열린 아시아선수권대회 높이뛰기 결선을 확정했다.<br><br>우상혁은 지난 27일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2025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높이뛰기 예선에서 2m15를 1차 시기에 넘으며 결선 티켓을 가뿐하게 따냈다.<br><br>경기 시작 높이인 1m85를 스킵한 우상혁은 첫 시도부터 간판다운 출발을 선보였다.<br><br>이 날 예선에는 총 23명이 나섰으며 13명이 결선 진출권을 따냈다.<br><br>올 시즌 최고기록 2m31, 개인 최고기록 2m36을 보유한 우상혁은 체력을 넉넉하게 아끼며 다음 스테이지로 나선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5/28/0000302483_002_20250528103616363.jpg" alt="" /></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5/28/0000302483_003_20250528103616397.jpg" alt="" /></span><br><br>우상혁과 더불어 파텍 바이트 야붑(오만), 푸자오쉬안(대만)이 함께 결선 진출권을 따냈다. 그 외에도 2m05와 2m10을 성공한 선수 일부가 결선에 이름을 올렸다.<br><br>우상혁은 지난 2023년 태국 방콕에서 열린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2m28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이번에 우승을 거두면 2연패 기록이다.<br><br>이번 대회에는 우상혁의 최고 라이벌 중 하나로 꼽히는 무타즈 에사 바르심(카타르)이 불참을 알려 우상혁의 2연패 가능성이 더 높아졌다.<br><br>우상혁은 올해 세계실내선수권에서도 2m31로 우승을 거머쥔 바 있다. <br><br>한편 남자 높이뛰기 결선은 오는 29일 오후 5시 40분에 열린다. <br><br>사진=연합뉴스<br><br> 관련자료 이전 하형주 이사장, 인구문제 인식 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05-28 다음 스페이스엑스, 스타십 9차 발사 실패…로켓 재사용은 성공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