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선수권 동메달' 신유빈-유한나조, 세계랭킹 11위로 껑충 작성일 05-28 87 목록 세계선수권에서 동메달을 합작한 여자복식 콤비 신유빈-유한나 조의 세계랭킹이 껑충 뛰어올랐다.<br><br>신유빈-유한나 조는 28일 발표된 국제탁구연맹 22주차 여자복식 랭킹에서 11위를 기록했다.<br><br>종전 30위에 19계단이나 뛰어오른 순위다.<br><br>신유빈은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합작한 전지희가 은퇴하면서 여러 복식 파트너와 호흡을 맞췄다.<br><br>유한나와는 지난 3월부터 조를 이뤘는데, 두 달 만에 세계선수권에서 준결승에 오르며 공동 3위에 주어지는 동메달을 따냈다.<br><br>신유빈은 여자단식에서도 세계랭킹 10위로, 한국 선수 중 가장 높은 순위에 올랐다. 관련자료 이전 [스페셜리포트-'평생 스포츠 헬스 선진국' 현장속으로②]대세는 역시 'K-브랜드', FIBO 뜨겁게 달군 '팀 코리아!' 05-28 다음 체육공단, 인구문제 인식 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