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드라마 화제성 1위 등극...고윤정 넘는 열풍 일으킬까 [IZE 진단] 작성일 05-28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tLlpovalS"> <div contents-hash="77c87a8a81e2e11e5060d1506bfbfe71a1f79c038f8836c44b0662c30551fd88" dmcf-pid="tFoSUgTNll"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이경호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1430d8e7576ac805830993aa9173d10b07732e732e2a915bcda7d0f48c2365" dmcf-pid="FiXVgZ41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의 주연 박보영./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IZE/20250528111444828grrk.jpg" data-org-width="600" dmcf-mid="ZJt6AFQ0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IZE/20250528111444828grr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의 주연 박보영./사진=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8860fb95acf52681a02e0e372b6409c90cd75788b5b07fe9e4ab83526549f1f" dmcf-pid="3nZfa58tSC" dmcf-ptype="general"> <p>배우 박보영이 주연을 맡은 '미지의 서울'로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에 등극했다. 이에 고윤정에 이어 tvN 토일드라마 2연타 흥행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p> </div> <p contents-hash="f981c68fa86b3e54b21b9dea1c9da558fcd6e29918b42a22c64fde46e0587f04" dmcf-pid="0L54N16FhI" dmcf-ptype="general">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의 주연을 맡은 박보영이 지난 27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에서 발표된 5월 4주차(5월 19일~5월 25일) TV-OTT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김혜자(2위), 김다미(3위)를 넘어선 1위 등극이다.</p> <div contents-hash="31e6843b88ec838696c09159756f616f92dc7995ec8ff071a1d2d5e753a4cd74" dmcf-pid="po18jtP3SO" dmcf-ptype="general"> <p>박보영이 주연으로 나선 '미지의 서울'은 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로맨틱 성장 드라마다.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의 후속작으로 지난 24일 첫 방송했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2022afb3152fbdd41238707efcc72e43dd7b4067f1ba1ad832c3d55a4e04b3" dmcf-pid="Ugt6AFQ0y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에서 쌍둥이 자매 유미래-유미지 역을 맡은 박보영./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IZE/20250528111446358stle.jpg" data-org-width="600" dmcf-mid="5JdOtJCny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IZE/20250528111446358stl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에서 쌍둥이 자매 유미래-유미지 역을 맡은 박보영./사진=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912253f4292658937982f38bc496c8c730f02d07f03da9d4ad144a522d819f7" dmcf-pid="uaFPc3xpvm" dmcf-ptype="general"> <p>'미지의 서울'은 방송 전 박보영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작품. 박보영은 극 중 쌍둥이 자매 유미래-유미지 역을 맡았으며, 유미래인 척하는 유미지와 유미지인 척하는 유미래까지 총 네 얼굴을 연기해 1인 4역을 소화한다. 박보영은 자신과 연기 호흡 뿐만 아니라 박진영, 류경수, 김선영, 장영남, 차미경, 정승길 등 극 중 등장하는 여러 배우들과 케미스트리를 뽐내며 극의 재미를 높였다.</p> </div> <p contents-hash="e859a1f9f52ff2c36a44a5e91232028abdb84143735f19ebccb96e6f015d9646" dmcf-pid="7N3Qk0MUhr" dmcf-ptype="general">박보영이 방송 첫 주에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에 오르며, '언슬전'과 주연 고윤정의 빈자리를 채워줄 기대감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 무엇보다 '언슬전'의 고윤정이 5주 연속 차지했던 1위 자리를 박보영이 이어받아 이목을 끈다. 고윤정의 흥행 기세를 이어 받은 박보영이 tvN 토일극 2연타 흥행을 이뤄낼 기대감이다. </p> <p contents-hash="efebc86b5835c2e4b9b16af42bef1ba2e169677e6bf1d8f74430682757776c91" dmcf-pid="zj0xEpRuWw" dmcf-ptype="general">앞서 tvN 토일극은 1월 이민호-공효진 주연의 '별들에게 물어봐', 3월 이선빈-강태오 주연의 '감자연구소'가 시청률 1%대를 기록하면서 맥없이 무너졌다. 2타석 연속 흥행 실패를 이뤘던 tvN 토일극은 고윤정과 함께 한 '언슬전'이 시청률(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이하 동일 기준)을 8%대까지 끌어올리면서 부진의 늪에서 탈출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2d29f2b7c0468768e2025810698107225f57eff8caf44720052e8cdfd135dfcc" dmcf-pid="qApMDUe7lD" dmcf-ptype="general">'미지의 서울'이 박보영을 앞세운 가운데, 초반 시청률 상승세도 좋다. 1회 3.6%, 2회 5.0%의 시청률을 기록, '언슬전'의 방송 첫 주 시청률(1회 3.7%, 2회 4.0%)를 앞질렀다. 이런 가운데, '미지의 서울'은 방송 첫 주에 TV-OTT 드라마 화제성(5월 4주차) 3위에 오르며 흥행 기대감을 한층 더했다.</p> <p contents-hash="63e38eff1986fd91ea5a194883a3f0968d10721c26b219e6249b378f910467cb" dmcf-pid="BcURwudzTE" dmcf-ptype="general">박보영 그리고 '미지의 서울'이 고윤정과 '언슬전'이 떠난 자리를 방송 첫 주에 기대 이상으로 채워줬다. 방송 2주차에 시청자 탈출 없는 추가로 tvN 토일극의 흥행력을 더욱 단단히 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또한 작품보다 먼저 화제성 1위에 오른 박보영이 '5주 연속 1위'를 기록한 고윤정도 넘어 주말 안방극장에 새로운 열풍의 주인공이 될지 이목이 쏠린다.</p> <p contents-hash="e368dfe90c2a6aa4182050703e6ad64027f25bbeda08e04948cdc5942fe48258" dmcf-pid="bDzJsqnblk" dmcf-ptype="general">/사진제공=tvN</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유가 아이유했다…'꽃갈피 셋', 전곡 차트 점령 시작 [N이슈] 05-28 다음 유재석, 계탔네…6500만분의 1 국내 최초 자연 임신 오둥이 ‘실물 영접’에 흐뭇(유퀴즈)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