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여자복식 신유빈-유한나, 세계랭킹 11위로 19계단 '껑충' 작성일 05-28 11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5/05/28/AKR20250528113507988_01_i_20250528113513735.jpg" alt="" /><em class="img_desc">'값진 동메달' 신유빈-유한나 (서울=연합뉴스) 신유빈, 유한나가 25일 카타르 도하 루사일 아레나에서 열린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복식 시상식 후 동메달을 목에 걸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5.26 [사진공동취재단] photo@yna.co.kr</em></span><br>2025 세계탁구선수권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여자복식 신유빈-유한나 조가 세계랭킹에서 19계단 상승하며 11위에 올랐습니다.<br><br>신유빈-유한나 조는 오늘(28일) 발표된 국제탁구연맹(ITTF)의 세계랭킹에서 11위에 올랐습니다.<br><br>복식조 구성 두 달 만에 세계선수권 동메달을 수확하며 종전 30위에서 순위를 19계단이나 끌어올렸습니다.<br><br>신유빈은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합작했던 전지희가 지난해 말 은퇴를 선언하면서 유한나와 새롭게 호흡을 맞추게 됐습니다.<br><br>신유빈은 임종훈과 짝을 이룬 혼합복식에서도 동메달을 획득하며 1993년 예테보리 대회 현정화(단식 금, 혼복 은) 이후 32년 만에 한 대회에서 두 개 이상 메달을 목에 건 여자 선수로 기록됐습니다.<br><br>다만 혼합복식 세계랭킹은 2위에서 3위로 한 계단 내려앉았습니다.<br><br>박수주 기자(sooju@yna.co.kr)<br><br>#탁구 #신유빈 #유한나 #임종훈 #세계탁구선수권<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관련자료 이전 박결·김민주 프로, 누트라코스와 후원 계약 체결 05-28 다음 이동건, 이혼 5년 만에 ‘새 사랑’ 찾았다?…“미모의 여성과 거리 데이트”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