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민 수비는 공격과 다름없다"…한 경기 호수비 몇 번째? 한화는 박해민에 패했다 작성일 05-28 10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안타 삭제하는 호수비 행진</strong><div id="ijam_content"><br> LG는 27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한화와의 경기에서 2대1 승리를 거뒀습니다. 승리의 요인은 장타도 홈런도 아닌 박해민의 호수비였습니다. 한화의 안타를 삭제한 박해민의 활약을 영상으로 전해드립니다. <br><br><!--naver_news_vod_1--><br><br> [한화 1:2 LG/ 잠실구장(27일)] <br><br> 소리부터 경쾌했다 <br><br> 그런데... <br><br> [경기 중계] <br> "아! 잡아내는구요! <br> 그냥 단언컨대 박해민 선수 아니면 못 잡아요." <br><br> 머리 위로 손 치켜든 임찬규, <br> 벌써 감탄하기엔 일렀는데... <br><br> 3회초, '이번엔 정말 안타다!' <br><br> [경기 중계] <br> "몸쪽을 쳤고, 다시 한번 박해민!" <br><br> 한화로선 <br> 글러브 낀 악마의 중견수 <br><br> 그런데 또...? <br><br> 8회, 1점차 이번엔 플로리얼 <br><br> [경기 중계] <br> "중견수 쪽! 중견수! 아!!!! 또 잡아내는군요." <br><br> 김진성도 염경엽 감독도 <br> 그저 박수 칠 수밖에... <br><br> 두 팀 모두 홈런 없이 <br> 안타 딱 5개씩 주고받은 승부 <br><br> 박해민은 이날 2타수 무안타 <br><br> 하지만, 추격하는 한화 잠재운 건 <br> 다름 아닌 박해민 <br><br> 채은성 홈런 훔친 기억도 새록새록... <br><br> 팬들은 <br> "박해민은 한화에 원한이 있나" <br> 우스갯소리까지 <br><br> 화면제공: 티빙 <br></div> 관련자료 이전 "서울 강동구, 홍수위험도 전국서 가장 높아"...AI 예측 05-28 다음 박결·김민주 프로, 누트라코스와 후원 계약 체결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