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미·이희진, 아시아육상선수권 여자 멀리뛰기 결선 진출 작성일 05-28 94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중국 스타 우옌니는 여자 100m 허들 결선행</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5/28/PYH2022101009880000701_P4_20250528114313888.jpg" alt="" /><em class="img_desc">여자 멀리뛰기 유정미와 이희진<br>(울산=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10일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육상 여자 일반부 멀리뛰기 결선이 끝난 뒤, 유정미(왼쪽)와 이희진이 다정하게 기념 촬영하고 있다. 2022.10.10 jiks79@yna.co.kr</em></span><br><br>(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한국 여자 멀리뛰기 일인자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유정미(안동시청)와 이희진(청양군청)이 나란히 2025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결선에 진출했다. <br><br> 유정미는 28일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 멀리뛰기 예선에서 6m10을 뛰어, 21명 중 8위에 올랐다. <br><br> 이희진은 6m04로, 12위에 자리했다. <br><br> 예선 상위 12명은 29일 오후 5시 30분에 결승을 치른다. <br><br> 6m35를 뛴 하타 스미레(일본)가 1위로 예선을 통과했다. <br><br> 유정미의 최고 기록은 6m46, 이희진의 최고 기록은 6m44다. <br><br> 유정미와 이희진은 29일 개인 최고 기록 경신에 도전한다. 운이 따르면 시상대에도 설 수 있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5/28/PEP20230823023201009_P4_20250528114313892.jpg" alt="" /><em class="img_desc">다나카 유미<br>[EPA=연합뉴스 자료사진]</em></span><br><br>여자 100m 허들에 출전한 류나희(안산시청)는 13초61로 2조 5위·전체 9위에 머물러 8명에게 돌아가는 결선행 티켓을 놓쳤다. <br><br> 정연진(울산광역시청)은 13초70으로 15명 중 13위에 그쳤다. <br><br> 일본에서 '허들 공주'로 불리는 다나카 유미가 전체 1위(12초89)로 결선에 진출했고, 화려한 외모로 주목받는 중국 스타 우옌니는 13초07에 달려 전체 2위를 차지했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5/28/PAF20250504049801009_P4_20250528114313898.jpg" alt="" /><em class="img_desc">중국 허들 스타 우옌니<br>[AFP=연합뉴스 자료사진]</em></span><br><br> jiks79@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AI가 만든 '홍수 위험지도'…대도시는 홍수 고위험 지역 05-28 다음 이정하 “‘원’, 지상 액션이라 선택…‘무빙’ 한효주 엄마엔 말 못해”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