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육상] 희비 엇갈린 허들 '쌍두마차'…김주호 예선 통과·김경태 결선 실패 작성일 05-28 93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05/28/0000129497_001_20250528115111759.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남자 110m 허들에 출전한 왼쪽 두 번째부터 김경태와 김주호. 사진┃대한육상연맹</em></span></div><br><br>[STN뉴스=구미] 이상완 기자 = 한국 남자 허들 '쌍두마차'인 김주호(대구광역시청)와 김경태(안산시청)의 희비가 엇갈렸다.<br><br>28일 오전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진행된 '2025 구미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110m 허들 예선에 출전한 김주호는 13초71의 기록으로 결선에 올랐다.<br><br>김주호는 종전 개인최고기록(13초72)에서 0.01초 앞당겼다.<br><br>일찌감치 허들 유망주로 불린 김주호는 올해 김해 전국실업대회와 구미아시아육상선수권 선발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태극마크를 달았다.<br><br>이날 김주호는 예선 1조에서 4위로 마쳐 각 조(1~3조) 1, 2위에게 주어지는 결선 자동 진출권을 놓쳤으나 전체 출전 선수 23명 중 최종 8위 와일드카드로 예선 통과했다.<br><br>함께 출전한 '간판' 김경태는 예선 2조에 출전해 13초95로 4위에 머물렀다. 개인최고기록(PB·13초62)과 비교해 저조한 기록으로 아쉬움을 남겼다.<br><br>김경태는 지난 2023년 태국 대회에서는 14초02로 예선 탈락했다.<br><br>한편 주관방송사 STN은 한국 선수 출전 종목을 비롯해 주요경기를 생중계한다. 케이블/IPTV 채널(지니TV 131번·U+TV 125번·딜라이브 236번)과 네이버스포츠, 유튜브(STN SPORTS), 구미아시아육상경기대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시청할 수 있다.<br><br>STN뉴스=이상완 기자<br><br> 관련자료 이전 네이버 자율규제위, 대선 앞두고 ‘정보 투명성·소비자 보호’ 점검 05-28 다음 여자 테니스 2위 고프, 프랑스오픈 1회전에 라켓 없이 코트 입장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