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햇반 때문에 싸우던 갓세븐, 30대 되니…" (인터뷰) 작성일 05-28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하이파이브' 박진영, 빌런 도전 <br>"갓세븐, 영화 재밌다고 말해" <br>완전체 컴백 "리더의 노고, 우애가 비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GXxa58tH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a3408d5b19b59b506745172d46f5dce6f784d0d4413a2203ea2b15d48b2bc5" dmcf-pid="FHZMN16FX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ked/20250528115405317ncsl.jpg" data-org-width="1200" dmcf-mid="1JwUfmFO1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ked/20250528115405317ncs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51eef2da05ce4a8c6caf506a90f386a9f10f4934c7fcb833ba26599d768ed7c" dmcf-pid="3X5RjtP3YP" dmcf-ptype="general">배우 박진영이 소속 그룹 '갓세븐' 멤버들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c6e1c26a8ddc09770efda8793c4bc1fb68a6907778892d4130e6a40ad6d0e1c" dmcf-pid="0Z1eAFQ0Y6" dmcf-ptype="general">28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모처에서 만난 박진영은 "갓세븐 멤버들이 '하이파이브' 시사회에서 영화를 보고 재밌게 봤다고 하더라. 그동안 그 친구들이 제 작품을 많이 봐줬는데 '오~'라던가 '배우~'라고 말한다. 가까운 친구가 새롭다고 얘기를 해주면 '내가 한 것이 헛되지 않았구나'라는 뿌듯함이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9883e596bff2cf87e2572f1baff0e08a17cffd98eb8c3ad462c44210f9c5749" dmcf-pid="p5tdc3xpG8" dmcf-ptype="general">데뷔 11주년을 맞이한 갓세븐은 3년 만에 완전체 앨범 ‘WINTER HEPTAGON’(윈터 헵타곤)을 발매하고 완전체 콘서트를 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a7db4dd5e0389a107a3e2b9d39d535c94ac5c370ee3a7911060792c00aeabbc8" dmcf-pid="U1FJk0MUt4" dmcf-ptype="general">완전체로 컴백을 할 수 있게 된 것에 대해 박진영은 "리더의 노고와 저희의 우애가 비결"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일을 계기로 저희는 참 친하다는 걸 느꼈다. 예전에 진짜 많이 싸우기도 하고, 작은 거 하나도 서로 앞장섰다면 나이도 들고 각자의 것을 찾아서 그런지 '나 더 돋보일래' 그런 게 없더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c4203b7fd065be2baa958f0c086ea57639df367728c3557fddf19f8f96185a1" dmcf-pid="ut3iEpRu1f" dmcf-ptype="general">이어 "'하이파이브'에서 선배님들이 연기하는 걸 보면 서로 상성이 맞아서 연기를 하시는데 어마어마한 내공이라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1a1939d302e209b03719a800eaeb1f9955a601973cdf09b3b9d4365d7c8a3d8" dmcf-pid="7F0nDUe7ZV" dmcf-ptype="general">박진영은 "저희는 그룹 생활을 하며 엄청나게 싸웠다. 그런 데 그게 밑거름이 됐다. 30대 되니까 '그럴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하는 것 같다. 팬들은 이런 얘기 더 좋아한다. 최근엔 안 싸웠냐고 묻기도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7d002f1326689ddfbcc71ae79a513d002bbdab7048a3e5abdd02aedf97ff92c" dmcf-pid="zOCbxl7vt2"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갓세븐 싸움 일화를 전했다. 그는 "어릴 땐 멱살 잡고 주먹다짐까지 했다. 별거 아닌데, '왜 그렇게 쳐다보냐' 혹은 '누가 내 햇반 가져갔냐' 이런 걸로 싸웠다. 최근엔 뮤직비디오 할 때 누가 싸웠는데 이제 저희는 방관한다. 어디까지 싸우는지 본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fb01565e3982142c234dbbc9859f6d1920144d67d51557322f8955fb7a5aa26" dmcf-pid="qIhKMSzTH9" dmcf-ptype="general">오랜 그룹 생활은 연기 활동에도 큰 발판이 됐다. 그는 "'하이파이브'는 목소리와 말투를 다르게 해야 해서 주변에서 참고를 많이 했다"며 "저는 축복이라고 생각한다. 저와 다른 여섯명과 10년 가까이 숙소 생활을 하다 보니 멤버들에게 따올 수 있는 게 많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8ba9f70d29ddee288cdaf95c03da948b553ac1ed6ab064f15b7e5099d234c95" dmcf-pid="BCl9RvqyHK" dmcf-ptype="general">영화 '하이파이브'에서 심장부터 폐, 신장, 간, 각막을 장기 이식받은 다섯 명의 평범한 사람들에게 초능력이 생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이다.</p> <p contents-hash="97fdd06a6a5ffdf0369cfc95c236bc40d350fed18e2ed79d01fa39e97e89ea22" dmcf-pid="bhS2eTBWGb" dmcf-ptype="general">박진영은 신구와 2인 1역을 맡았다. 두 사람은 췌장을 이식받고 초능력을 얻게 된 사이비 교주 영춘역을 맡아 첫 빌런에게 도전했다. 오는 30일 개봉.</p> <p contents-hash="8c5ccb81eb90027d765563e0ce2cb29a5e33f9e2e96f8acb017f8c903adb263b" dmcf-pid="KlvVdybY1B" dmcf-ptype="general">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혜정 "둘째 계획? 남편 이희준이 나와 보낼 시간 없다며 반대" 05-28 다음 전현무 "대한민국 최고의 석학" 자신했다 [브레인 아카데미]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